.음식맛도 맛이지만 그 식당을 가게된 것은 행운이다...
.그집 사장님의 마음에 그냥 감동을 받앗다...
.특별히 맛잇는건 아니지만 시골밥상 스타일로 소소하게 맛이 잇지만...
.그 식당은 내가 그곳에서 일을 안해도 쉬는날도 찾을거 같다...
.단돈 1천원을 할인 해서 맘이 가는 것은 아니다...
.추가밥 1천원을 받아도 안받아도 단골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그래서 더더욱 82 먹고 자리를 비워 줄려고 알아서 노력한다,,,
.다른 식당과 다른것은 마음을 편하게 먹고 가게 해준다...
.혼밥 먹으러 온 손님을 차별하지 안는다는 것이다...
.그 사장님이 돈만 밝히는 사람 이엿다면...
.내가 느낌을 잘 받는 사람이 라서 그런 기분을 느껴슬 것이다...
.사람 사는게 이런 감동의 소소한 마음도 드는구나 하고 느꼇다...
.세상이 많은 식당들이 당장 보이는 돈에만 빠져서...
.혼밥 먹는 손님을 싫어하고 돈을 밝히는 식당이 많은데...
.그런 식당을 걸리면 맘이 불편한 진실을 느끼긴 하지만...
.그런 마음이 넓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한번씩 가게 되면...
.아 아직은 인생은 살만 하구나 이런 마음이 들어서 행복한 마음이 든다...
.인생은 그런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든다...
.그 식당가서 밥을 먹기 위해서 시간을 날릴 정도로 그럴수도 잇다고 생각 한다...
.내가 원햇던 식당들은 그런 식당 이엿다...
.과거에 지금 사는 동네도 돈보다는 먼저 사람의 정이 느껴진 식당이 몃몃개 잇섯다...
.돈을 먼저 밝히는 식당은 불편한 진실을 느끼게 한다 반드시...
.오래전에 사라 졋지만 나는 그런 식당을 원햇던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맛집 보다는 나는 그런 식당을 찾아 다닐것 이다...
.음식도 맛도 맛이지만 사람의 정이 느껴지는 곳...
.그런것이 인생 살맛 나는 세상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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