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일주일에 1.2번씩 찾집에 가서 쌍화차를 마시고 오던 시절이 잇섯 습니다...
.제가 찾집을 가는 이유는 돈이 여유 이서서 가는것도 아니고 딱 1가지 이유 입니다...
.우리 인생이 맨날 시간에 돈에 쫏겨서 살어야 하는게 인생 이다 보니까...
.일주일에 1.2번은 그런것 에서 잠시 벗어나서 잠시 잠간 이라도 여유를 즐기자 해서 그랫던거 같습니다...
.어찌 찾집 주인 아지매랑 말을 하다 보니까 정치 이야기를 하게 되엇는데 말입니다...
.선거 하기 3.4개월 하기 남앗슬때 입니다...
.나도 문O인 엄청 싫어 하는데 지지율로 보면 될거 같다고 말을 하니까...
.찾집 아지매가 문O인 그xx는 절대로 되면 안되....
.절대로 안될거야 그리 말을 합니다...
.안좋은 예감은 틀린적이 없지여...
.찾집 아지매가 욕하던 인물이 당선이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아무말 하고 싶지도 않코 조용히 쌍화차만 마시고 갈려고 잇섯는데...
.갑자기 찾집 아지매가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나에게 하는것 입니다...
.그날은 조용히 아무말 안하고 묵언수행 침묵을 지키면서 조용히 쌍화차 1잔을 음미 하고 갈려고 햇는데...
.갑자기 내가 그래도 손님인데... .후딱 마셔 버리지 그게 모냐고 잔소리를 함... .ㅡ.ㅡ;;;
.세상 살이에 지쳐서 잠시 쉬러온 사람 한테 그게 몬지...
.정나미가 뚝 떨어져서 그뒤로 1번도 안갓 습니다...
.그래도 찾집을 하는 여자 라면 나이도 먹고 인생을 오래 살아서...
.교양과 깊이가 잇는 여자로 봣는데 전혀 아니 래서 그뒤로 가지를 않앗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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