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보여서 페이지 사용은 못하고>...
예시장에서 반짝거리는 말을 봤지만
예시장에 말이 보이는데 때리지는 못하고 맞으면 내 눈이 맞는건가? ............!
한경주 10장씩 때리던 옛추억은? 쓸쓸함 만 핸폰 더비온에 100% 환급 넘길때는 자신만만했지만
이제는 나는 타짜가 아니다!
경마는 어렵다.
패가 망신이다.
.돈자랑 하지 말라고 부처님 도 중생들 에게 말씀 하셧 습니다...
.마판은 수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개인 돈 들이 죽어 나가는 장소 이기 때문에...
.자랑은 스스로 남들에게 돈을 꿔줘야 하는 그런 상황 이 생길수도 잇는 곳 입니다...
.친한 지인이 돈을 꿔 달래면 안 꿔주면 괸히 치사한 사람이 될수도 잇고...
.돈을 꿔 주고 못받는 상황이 발생 할수도 잇습니다...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사람 나고 돈낫지 돈나고 사람 낫냐? .이런 말도 잇습니다 만...
.현실은 절대로 그렇지가 않지여...
.그래서 돈이 라는 넘은 사람과 사람 간에...
.서로 불신과 미움을 만드는 넘인 경우가 엄청 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정확한 정해진 논리는 없지만...
.부자는 못되도 돈은 항상 잇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생각대로 성질대로 잘 안되서 돈이 없는 경우가 생기기 도 하는거 같습니다...
.내가 좀 이런말 하긴 그런데 말입니다...
.아까 낮에 산에 갓다가 사는 방구석 근처 올때쯤에...
.내뒤에 한 40대 중반쯤 되는 사람이 좀 전날 술에 쩔엇던 모습인데...
.갑자기 담배꽁초 를 주서서 필만 한가 확인 하면서 주웟다가 버리는 겁니다...
.나한테 달랫스면 담배 한대 아니 2.3대도 주엇슬 텐데 그러고 갑니다...
.순간 그냥 대략 추측 하기론 그럴수도 아닐수도 잇습니다...
.저사람도 경마나 경륜 하는 사람 아닐까 그런 생각이 순간 들엇 습니다...
.저도 과거에 갱마판 다닐대 절제 못할 당시에...
.수도 없이 담배꽁초 주서 피웟던 기억이 잇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그런 생각이 아이러니 하게도 들엇 습니다...
.도박이 절제를 못하면 정말로 무셔운 존재 같습니다...
.2020년 인가 그때에 내가 살던 고시원 에서...
.주말마다 갱마판 가서 지고 오면 밤새 술먹고 고래 고래 소리 질러서...
.다른 분들 잠못 자게 하셧던 분도 잇습니다... .절제를 못하면 그렇게 됩니다...
.주인 아지매 도 두손 두발 다 들엇 습니다...
.과거에 씩씩하게 몃백장 박앗고 몃십장 박앗고...
.그런건 그냥 지나간 흘러간 옛날 이야기 입니다...
.지금 현실이 중요 합니다...
.소액으로 놀아라 삥바리로 놀아라 그래도...
.습관대로 하고 싶은 데로 하는게 사람 이라서리...
.그게 절제가 잘 안 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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