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 우리는 살면서 일상 생활 에서 이 도시 에서는 항상 불편한 진실이 자꾸만 발생을 할까여?
.불편한 진실이 외? .많은가 를 오늘 경험을 통해서 이야기 해보게 습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불편한 진실을 가스나 들이 나에게 나타 내엇다...
.월~목요일 4일동안 놀면서 식당 가서 사먹은 음식 값만 기본 은근히 많이 까 묵엇다...
.은근히 돈 나가는 데가 많다... .감기+몸살 이니 당연히 편이점 진쌍화 1병 이라도 더 사먹게 되니 말이다...
.아까 낮잠 자고서 일어 나서 그냥 밥을 먼저 사 먹으러 나갓다 와야 하는데...
.사실은 오늘 제대로 못묵고 아침 점심 을 대충 때웟다...
.감기약 먹어서 졸음이 몰려와서 낮잠을 자고 나니까 여전히 감기는 회복이 안되고...
.자고 일어 나서 엄청나게 배고파 와서 식당을 가야 하는데...
.인터넷 코레 검색을 하니 부7경주 가 또 당첨이 되어 잇서서...
.또 씨부리다 보니까 시간이 지체가 되엇다...
.아 어디로 밥묵으러 갈까 시간이 조금 늦어서 8시 반이 다되어 가는데...
.오른쪽 으로 가다가 다시 돌아서 웬쪽으로 왓다...
.몃년전에 음식값 오르기 전에.<지금은 기본 11000~13000 정도>. 단골로 가던 그나마 맛집 으로...
.인정 하는 밥집을 들어가니까... .그 즉시 나에게 불편한 진실을 여자가 내 뱃는다...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앗고 물어 보지도 않앗는데...
.들어 가자 마자 아줌마가 영업 끝낫 습니다...
.그래서 뒤돌아서 나가는데 옆에 잇던 젊은 가스나 가 딸인지 종업원 인지 기분 나쁘게 한마디 더+덧붙인다...
.저희 영업 끝낫습니다... .지금 배가 엄청 고픈데 누구 염장 지르나... .ㅡ.ㅡ;;;
.옛날 성질 같앗 스면은 쌍스런 말을 하고 나올긴데...
.하필 내가 정말 싫어하는 말을 붙이니까 더 기분이 나쁘다...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식당을 들어갓다...
.아줌마가 영업 끝낫다 해서 몸을 돌려서 나가고 잇는데...
.가스나 가 무의식 적으로 1마디 더 붙이면서 저희 자를 붙이니까 더 기분이 나쁘다...
.난 무의식 적으로 저희 자 붙이는 인간들을 원래 싫어 한다...
.우리 니네 너네 저희 꼭 따질 필요 잇냐? .묻지도 안앗는데...
.모 대화가 길어 지다 보면 그럴 수도 잇다고 치자...
.오늘 같은 경우는 나는 말 한마디도 안햇자나... .가 스 나 야...
.이래서 도시 에서 수행이 힘들다...
.감정이 일어 나게 만든다 특히 가스나 나 인간들이...
.물론 나는 수행자 라서 짜증 은 자제 하고 잘 안내지만 말이다...
.그래서 다음에 괸찬은 식당을 들어 갈래다가 안들어 갓다...
.거기서 밥묵는 인간들은 꼭 밥을 먹으면서 지나가는 사람을 쳐다 보면서 밥을 먹는다...
.음식 값도 조금 비싸도 맛은 괸찬은가 보다... .안간지 대략 2년 가까이 된거 같다...
.그래서 1주일에 1번은 가는 김치찌개 집으로 갓다...
.알바 가스나 가 오늘은 다른애가 나왓나 보다...
.자꾸만 혼자 왓냐고 묻는다... .귀차니즘 귀찬게...
.이 알바 가스나는 자주 보던 알바 가스나 보다 더 말이 많다...
.먼저 알바 가스나 는 쉬는날 인지 그만둔 것인지...
.이 가스나 는 내가 단골 인지 모르니까 아주 무의식 적으로...
.무의식 적으로 말이 많다... .나 지금 감기로 상태 안좋고 짜증 배고픔 몰려 오는데 말 걸어 오면 안좋아...
.이게 무의식 적으로 입을 닫지 못하고 말하는 가스나 라서리...
.내가 손가락 으로 입을 보엿다 조용 하라고... .묵언 수행 중 이라고...
.그 가스나 도 알앗다고 손가락으로 따라 한다...
.밥 먹다가 밥이 모잘라서 조금 알아서 퍼서 달라 하니까...
.또 비비적 거리 면서 말건다...
.그래 귀찬아도 감사 하다고 말해다 추가밥 돈더 안받으니까...
.몸이 컨디션이 안좋으면 짜증 감정도 나빠 지는가 보다...
.식당이 장사가 잘 안되니 가스나가 잔돈 거스르 면서 또 비비적 거린다...
.젊은 남자 사장애 가 대신 계산해 준다... .1만원 짜리 3장 5천원 짜리 2장...
.다른날 같으면 수고 해라 아님 잘 먹엇다 말하고 나오는데 오늘은 그냥 나오게 된다...
.하긴 그식당 직접 가서 밥먹는 손님이 많어야 하는데...
.배민이나 요기요 같은 데서 배달 주문이 대부분 이니까...
.수수료 배달비 주고 나면 모 팔어도 거이 남는게 없는게 현실 이니까 말이다...
.그건 그렇고 내가 컨디션 상태가 계속 영 안 좋으니까 때론 짜증도 이유 없이 몰려 오는거 같다...
.미우나 고우나 일주일에 1번은 내가 밥 묵으러 가던 식당 인데...
.만약에 문이 라도 닫아서 그 식당이 사라 진다면...
.아무래도 마음이 좀 안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든다...
.오늘 지금은 토요일 새벽 이다...
.어제는 금요일 백수 5일차 엿고 오늘은 백수 6일차 이다...
.그제 목요일 저녁에 밥먹은 식당은 은근히 불편한 진실을 느꼇다...
.식당가서 사람을 쳐다 보는 인간이 싫어서 창가쪽에 앉아서 밥나오길 기다 리는데...
.내 뒷편 에는 젊은 남자 2명이 수다를 떨고 잇다...
.어느 가스나가 들어 오면서 뚫어지게 쳐다 볼라고 한다...
.나야 당연히 직접 안쳐다 보고 옆눈으로 보이는데... .불편한 진실을 느낀다...
.혼자 온 손님 한테는 음식 안 팔아여 하면서 갑질 장사 하던 식당...
.결국은 문을 닫앗다... .몃년동안 한 3번을 가도 1인 손님 한테는 음식을 안판 다고 한다...
.내가 손님 몰고 오는 행운을 가진 사람 인거 모르나...
.차마 식당 가서 그런말은 하지 않는데...
.나한테 서운 하게 한 식당들 대부분이 망하는 경우가 많엇다... .하긴 주인 이야 모르니까 그럴수도 잇지만...
.그 자리에 지금 불경기 에 순대국 과 돈까스 로 승부를 하게 다고 하는 식당이 만들어 지고 잇다...
.한번 만들어서 제발 맛잇고 내입에 좀 맞는 음식 만들어라...
.맘에 들면 내가 단골 되주마... .물론 혼밥 이라서 매출은 별로 게지만 내가 행운을 불러 일으켜 주마...
.식당에 오면 항상 혼자 밥묵으러 와서 조용히 먹고 가는 사람 무시 하지 마세여...
.그 사람 자신도 모르지만 이상하게 좋은 기운을 몰고 오는 사람이 잇습니다...
.그래서 그날 장사가 잘 되거나 그 다음날 잘되는 경우가 잇습니다...
.대부분이 당장 얼른 손님이 많이 와서 돈을 매출이 얼른 벌고 싶지만 인생은 그렇게 순탄 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불교 에서 부처님 말씀 에도 비슷 하게 나와 잇습니다...
.절대로 식당 주인이 손님 에게 하지 말어야 할말은...
.우리집 음식 맛잇나여 맛잇지여? .이말은 복을 스스로 없서 지게 만드는 말입니다...
.그런게 귀인 비슷한 그런 것인데 그사람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당에 손님이 아무도 없다가 어느 1사람이 혼자 밥묵으러 왓는데...
.조금 지나서 사람이 막 들어 오는 식당들 잇지여...
.그런 경우에 혼자온 사람이 보이지 않는 귀인 입니다...
.재물운 을 그 식당에 주는 사람 이지여...
.식당 주인도 모르지여...
.그 사람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 와서 카드가 아닌 현금을 쓰는 손님 재물운 을 주는 사람 입니다...
.카드는 20일 후에 돈을 찾지만 현금은 바로 재물 운을 나누어 주는것 입니다...
.금액 하고 아무 관련 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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