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와 자녀를 데리고 사시는 가장 이신 분들 모두다 존경 합니다...
.저이 아버지도 4남 1녀를 낳코 키우시 면서...
.자녀를 키우고 학비 뒷바라지 하시 느라고 정말로 고생을 많이 하셧지여...
.그중에 가장 문제아 문제를 항상 일으키는 아들은 저 하나가 유일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인이 되면서 장가를 가지 말자 자주 생각 되엇지여...
.장가를 안가는 이유는 어린 시절 부터 마누라 때문에 남편이 술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나는 가정도 많이 보앗고...
.더 큰 이유는 바로 나는 장가가면 절대로 마누라를 행복 하게 해줄수 없는 넘이다 인정 햇지여...
.자식을 낳아도 나같은 넘이 태어날 것인데... .분명히 속좀 썩을게 뻔할거 같앗 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나 보면은 장가를 잘가서 와이프 와 알콩달콩 하게 행복 하게 사는 장면이 나올대가 잇지여...
.그런 것을 보면은 장가를 가고 싶다 가도 현실은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 자주 느껴 졋습니다...
.원하던 원치 않던 어쩌다 보니까 혼자 사는 노총각 홀아비 가 되어 버렷 습니다...
.나이를 점점 먹어 가다 보니까...
.여자 라는 존재가 점점 귀찬은 존재 로만 느겨 집니다...
.여자는 귀찬은 존재 이면서 요물 이라서 옛날 이나 지금 이나 여자는 귀찬은 존재 입니다...
.요즘 감기 몸살 한번 걸리면 잘 낫지를 않습니다...
.감기 몸살 걸리고 횡설 수설 한것은 아닌지 모르게 습니다...
.감기 몸살 걸리니까 경마 복기+분석도 안하게 되고...
.감기약 먹고 다시 잠에 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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