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한 일들을 자주 격엇섯다...
.나는 옛날 어린 시절부터 좀 안좋은 환경의 가정에서 자라서 성인이 되엇다...
.동네 주위 이웃 가정 들이 안좋은 것도 많이 보고 자랏다...
.그러다 보니까 이상한 생각을 한적이 자주 여러번 잇섯는데...
.그것은 바로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고 싶엇던 것이엿다...
.1번재 장가를 절대로 안가는 것이다...
.그런데 20대 초중반 까지 만나는 어른들이 꼭 하는 말이 싫어 하는 말만 한다...
.얼른 돈을 벌어서 장가를 가라고 한다... .그 소리가 불편한 진실을 자주 느꼇다...
.장가를 외 가야 하지... .그것은 본인이 가고 싶어야 가는거 아닌가...
.여자 잘못 만나서 가정이 안 좋아지는 이웃 여자 잘못 만나서 후회 하는 친구도 많이 보고 살앗다...
.장가를 가면 처자식을 위해 평생 희생 해야 하는데 그것이 행복한 것인가? .그리 안 보엿다...
.즉 장가를 가야 한다는 것은 고정관념 이라고 단정을 지엇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사춘기를 지나면서 성인이 되면서 반대로 부작용 으로 나에게 다가 왓다...
.그 부작용 이 바로 여자를 안 사귀는 대신에 유흥을 다니면서 돈을 많이 탕진을 햇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결국 나이를 먹엇다...
.치마만 걸친 여자 보면 거시기 머시기 를 밝힐 정도로 좀 그런 짐승 같은 본능이 잇다...
.그러나 여자를 건드리는 대신에 유흥을 찾는다... .돈을 탕진 한다...
.아무리 직업 여성과 거시기 머시기를 해도 결국은 죄고 업이 아닌가...
.옛날에 수원서 전기팀 에서 일할대 4주만 에 일요일 하루 쉴대...
.수원 지점 마솨를 처음이자 마지막 으로 간날...
.돈을 조금 따고 온 날이 잇다...
.돈을 따서 유흥가 로 갓다...
.너무 오랫만에 여자를 가까이 하는데 아가폐+에로스 를 동시에 시도해 보고 싶엇다...
.그래서 아가폐+에로스를 동시에 시도 햇는데 여자가 완전히 반한 적이 잇다...
.직업 여성도 아가폐+에로스 를 동시에 시도 하면 반하는 여자가 잇나 아이러니 햇다...
.거시기 머시기 를 멀리 하는 이유는...
.거시기 머시기 때문에 가정이 파탄난 집도 많이 보고 살앗 섯기 때문인거 같다...
.그것이 마지막 으로 2023년 5월로 다시는 유흥 여자를 찾지 않앗다...
.그래서 내가 스스로 3년째 수행자 라고 말하는 것이다...
.아무도 내말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사실 이다...
.노총각 홀아비 여전히 여자를 멀리 하고 조용히 혼자 살고 잇다...
.어제도 편이점 나갈라고 나갓더니 어느 여자가 치마를 걸치고 잇다...
.순간 놀라서 얼른 고개를 돌렷다... .즉 수행 자도 늑대 같은 남자 본능은 존재 하는 것이다...
.다만 수행을 위해 멀리 하는것 이다...
.가스나 들아 야한 치마 걸치지 말란 말이야...
.나는 3년째 거시기 머시기 를 멀리한 금욕 중인 수행자 란 말이야...
.2번재 는 수행을 하고 싶다...
.그런데 이 도시 에서는 수행이 정말로 어렵다...
.수많은 말들 이야기 소음... .수행을 방해를 한다...
.수행자 는 세상의 많은 유혹을 이겨 내야 한다...
.술을 안 마신지 5년 됫지만 술도 이겨 내야 하고...
.여자의 유혹도 이겨 내야 한다...
.도박 경마도 소액 삥바리 로만 하고 이겨 내야 한다...
.돈을 따도 절대로 술과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
.먹고 사는거 외에는 돈을 가능 하면 절약 한다...
.그래서 산을 찾고 싶어 진다...
.그런데 산에 가면 무셔운 여자 꽃뱀도 잇다 던데 조심 해야 게다...
.산에 가서 여자가 말을 걸면 꽃뱀 인것 처럼 생각 되서 무셔울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