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 출근 이라 정신 없이 하루가 갓다...
.첫 출근은 항상 피로가 더 심하다...
.늦잠 이라도 잘까 봐서 긴장이 되어 서 잠이 잘 안온다...
.같이 일하던 동료 1분은 그양반 스타일 이 자존심 곤조 가 상당히 강한 사람 이라...
.오전만 하고 간다고 오전만 하고 갓다... .누가 잡으랴 가게 다고 하는 사람...
.원래 점심은 11시 30분에 가는데...
.바쁘니까 1시에 밥묵으러 가서 2시에 시작 하자는 말에 자존심 이 상햇는가 보다...
.던을 더 챙겨 준다고 하는데도 그냥 간다고 한다...
.나야 전날 어이 없이 헛탕을 쳐서 정신이 없다...
.정신 없이 일하다가 11시 한 30분~1시 밥먹기 전까지 진짜 정신 없은 현실이 다가 왓다...
.회사에 높은 양반 이사 라는 사람이 계속 감독을 하니까 와 진짜 정신이 없다...
.나중에는 연세 좀 드신 반장님이 부담스러 우신지 다음 일을 미리 준비 하러 빠진다... .ㅡ.ㅡ;;;
.1시간 반을 밥을 늦게 먹으러 가니까 배는 고픈데 먹기가 싫다...
.일부러 담배 1대 피고 굶을 수는 없서서 편이점서 토스트랑 삼감 김밥 으로 때움...
.명동이 밦값도 비싸고 얼른 먹고 눈좀 붙일려고 그리 해결 햇다...
.흡연장서 1대 피고 옆에 사람 없는데서 않아서 도 딱듯이 눈좀 붙임...
.옆에 다른 작업자 들이 동료랑 수군 거리는 소리가 자장가로 들린다...
.야간 2시간 너무 피곤해서 잠을 못자고 와서 못한다 햇더니...
.야간 한 사람만 다음날 오라고 햇는가 보다...
.오늘은 다른 곳에 출근 이다...
.인생 사는거 장난 아니네...
.그것 보다 더 극복 하는 길은 이번주는 마판을 안가는 것이 가장 숙제 인거 같다...
.일요일 까지 출근 할수 잇슬지 모르게다...
.월요일 되면 자동차 운전 면허 시험장 가서 운전면허 갱신 해야 하고...
.운전면허 시험 장 가는 이유는 딱 1나다... .사진비 가 싼걸로 알고 잇다...
.모 전철서 찍으면 12000원 그양반 들도 먹고 살어야 한다지만...
.괸히 조금 부담 스럽다... .경찰서서 면허증 갱신도 개인이 병원 가서 건강검진 받을 바엔...
.면허 시험장 이 더 나으니까... .어쩔수 없이 그리 해야 할거 같다...
.안 까다로 운게 없는거 같다...
.동사무소 도 가야 하고 은행가서 통장 만들어야 하고 세무서 가서 알아봐야 하고...
.쉬는날 와도 할일이 많은거 같다...
.언제 산에 한번 올라가서 공기 머리좀 식히고 와야 하는데...
.시간이 없는거 같다...
.산에 갈려면 아침에 일찍 가야 하기에 산에 간다는 것도 참 힘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