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서 이야기 입니다...
.특히 나이를 먹을수록 말을 적게 할려고 노력 해야 한다...
.이세상은 나이를 먹고 말이 많으면 오지랍 바께 되지 않는다...
.꼭 해야할 말이 아니면 가능 하면 적게 하는게 좋타...
.나이를 먹엇 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 에게 모범은 안되도 말을 적게 하면 인정을 받는다...
.지하철 안서 술취한 상태로 정치 이야기를 늘어놓는 노인이 잇섯다...
.젊은이 들이 옆에 서서 우습다고 재밋다구 계속 웃는 모습을 본적이 잇섯다...
.그 노인이 하는 말은 정치 사상가들 이나 할말 철없는 애들 같은 소리를 하고 잇섯다...
.윤씨가 탄핵 되고 이씨 같은 사람이 되야 한국이 잘 된다는 것이다...
.속에서 화가 올라와서 그럴려 다가 참앗다...
.이씨가 어느 인간 인지나 알고 그런 소리를 함부로 하는지 나이를 먹으면 모르면 차라리 침묵을 하라...
.조선 이라는 나라는 우리가 상상 못햇던 일들이 비일 비재 오래전 과거에 잇섯던 나라다...
.그런 조선의 역사를 모르고 함부로 떠드는 사람은 스스로 나는 모르는 멍청이요 하고 떠드는 것과 같은 오지랍 이다...
.과거 이야기 해서 죄송 합니다만...
.몃년전에 점심대 식당서 어느 아저씨 한데 말을 상대 해 주엇더니...
.세상에 초등생 유치원생 같은 말을 해 되는데 피곤해서 혼낫 습니다...
.피곤해서 더이상 말안하고 그래 니는 씨부려라 나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햇던 적이 잇습니다...
.밥이 나오기 전에 어느 흉악한 범죄자가 뉴스에 나오니까...
.사형제를 다시 시행 해야 한다함... .그건 조선의 과거의 아픈 역사를 모르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사형제 다시 하면 나라 발칵 뒤집힌다 시민단체랑 종교 단체가 들고 일어 나서...
.그말 햇더니 한다는 소리가 시민단체도 다 죽이면 된다 합니다... .헐...
.이양반은 나이만 먹엇지 지능이 초등생 유치원생 이구나 하고서 말을 안햇습 니다 더이상...
.사형제 폐지 이유는 죄없는 사람을 무고죄로 죄를 뒤집어 쒸워서...
.그런게 엄청 많앗던 나라가 과거의 조선 한국 입니다...
.영화 집행자 에서 고참 교도관 김교위가...
.이 손으로 죄없는 사람을 몃명을 죽엿다고 하는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지막에 또 사형 집행자에 걸려서...
.교도관 들도 피하는 자리가 집행을 시행 하는 집행자 자리 라고 합니다...
.집행이 끝나고 김교위는 몃십년 잇던 교도소를 떠나게 됩니다...
.주인공은 젊은 간수.<우리말 교도관>. 인데 2가지가 동시에 몰립니다...
.다음날 사형 집행자가 되어서 해야 하는데...
.하필 동거 하던 여자가 그날 저녁에 임신 소식을 알려 옵니다...
.그러니까 내일 나는 사형 집행자 이다 말을 할수도 없고 생각할 시간을 주라고 햇지여...
.성격이 급한 여친은 오해를 해서 다음날 혼자가서 애를 지웁니다...
.나쁜 xx 라고 하면서 떠납니다...
.사람이 안좋은 일 상황이 동시에 겹치면...
.그 정신적 충격 쇼크가 어마 어마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거 때문에 우울증 정신적 감정이 쇼크가 심해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잇습니다...
.젊은남자 주인공은 그러지는 않앗 습니다...
.주인공의 고참 1명 집행자 는 정신 착란 증상이 옵니다...
.사형수 들이 죽은 장소에 가서 막 정신 나간 사람처럼 막 말하고 행동을 합니다...
.그 영화를 보고서 마음이 상당히 어딘지 모르게 아팟던 기억이 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말을 적게 해야 한다... .개인적 생각 입니다...
.꼭 해야할 말은 해야 한다 생각 합니다...
.그말이 공적인 말이냐? .사적인 말이냐?
.이것을 분별하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저는 이말 저말 말을 마니 할려고 햇던 시절도 잇섯 습니다만...
.나이를 먹다 보니까 그부분 에서 심사 숙고 할려고 노력을 하는중 입니다...
.젊은 사람들 중에서도 어느 사람은 그냥 같이 이스면 말이 적어도 편한 사람이 잇고...
.어느 사람은 하도 말이 많어서 피곤한 사람이 존재를 합니다...
.말이 많으면 상대방은 항상 피곤 합니다...
.이질문 저질문 모가 그리 궁금 한게 많은지...
.저한테는 항상 징크스가 존재 하는게 잇습니다...
.딱 3가지의 징크스가 존재 합니다...
.다시는 안보고 싶은 사람을 여자던 남자던 만나게 되는것...
.말많코 피곤한 스타일 아줌마를 만나는것...
.말많은 남자 사내넘을 만나는 것 입니다...
.저도 인생을 하도 오래 살다 보니까...
.사람의 성품을 딱 알게 되지여...
.사람은 말과 행동 에서 바로 나타 납니다...
.다른 사람이 말이 많으면 내귀는 열려 이스니까 다 들어야 되고...
.내가 말이 많으면 다른 사람이 다 들어야 하니까 서로 피곤한 것이 되는거 같습니다...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속담이 잇습니다...
.모든걸 다 알려고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지여...
.한국 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제가 과거에 잇서던 일을 말해 보게 습니다...
.과거에 조선소 에서나 지방에 숙노 할때도 2번이나 어느 젊은 애는 말을 햇지여...
.팀원들 모여 잇슬때 이리 말을 합니다...
.불만 사항 이나 건의 사항 말해라 모든 다 들어 주겟다...
.뒤끝 없다 그냥 말하고 싶으면 말하라고 합니다...
.말한 젊은애 은근히 괴롭 힙니다... .그게 이나라 한국인 입니다...
.나이 먹고 경력 잇는 분들이 말을 안하고 침묵을 지키면 다 이유가 이스니까...
.안하는 구나 하고 같이 그냥 말을 안해야 합니다...
.젊은애들 중에서 오지랍퍼 들이 존재 합니다...
.그려려니 하면서 말좀 적게 하는 사람만 자주 만낫스면 좋게 습니다...
.그래서 묵언수행 침묵은 금이다 를 자주 생각 하면서 살라고 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말을 적게 하라는 말도 불교서 말씀 하는 내용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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