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요일 오늘 수요일 2일간 출근해서 정신적+육체적 2가지가 다 힘이 드니까...
망가져 가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는 느낌 생각은 불필요한 생각 인지 아닌지 아이러니 합니다...
.노총각 홀아비 들이 술로 망가져 가는 이유를 어느 정도 이해 하는 느낌이 들엇 습니다...
.저야 술 끊은지 5년 넘어서 차마 다시 술을 입에 될수도 없고... .ㅜ.ㅜ...
.이런 경우로 2일 연속 고해를 격을 확률은 그동안 거이 없섯는데...
.아침 부터 무슨 지각 을 한거 아니냐 엉뚱한 오해를 받지를 않나... .ㅡ.ㅡ;;;
.속으로는 진짜로 마음 깊숙이 더러워서 때려 친다 이 생각이 간절하게 들어 오는데...
.요즘 시기가 시기인 만큼 모 어디 갈데가 없네여...
.일단 모 갱마를 해서 먹고 살던 갱마 예언가 를 해서 먹고 살기전 까지는...
.더럽고 스트레스 가 생겨도 어떡게 버텨 봐야 할거 같습니다...
.옛날 같이 경기 지금 보다는 나은 시기에...
.여기 아니면 먹고 살데 없냐 더러워서 다른데 간다...
.속마음 은 이러고 싶은데 현실은 그게 잘 안되지여...
.버텨야 하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모 이번주 갱마판 간다 해도 이긴 다는 보장도 없고...
.갱마 한테 지면 또 이곳 으로 출근 해야 하니까...
.참말로 인생 살이가 x같고 x같은거 같습니다...
.확률적 으로 갱마 해서 돈따기는 거이 힘들고 매우 희박 하지만...
.갱마해서 돈 잘 따면 이짓 거리 때려 친다... .ㅜ.ㅜ...
.나야 모 소액 으로 절제 베팅 하는 사람 이라서리...
.갱마로 먹고 살수 잇다면 정말로 그만 둡니다...
.아 이번주 는 화 수 목 금 4일 출근 하고...
.토요일날 갱마판 갈라 햇는데...
.이번주도 또 내일 까지만 출근 하고...
.금요일은 마판 가야 할거 같습니다...
.금요일 날 빵바리로 놀아야 지여...
.인생의 고해 고뇌 스트레스 쌓인 독소 좀 갱마 큰배당 맞혀서 날리고 날리고 싶은데...
.이건 모 갈때 마다 재미를 못보고 오니까...
.인생 살이 세상 살이가 이래서...
.갱마를 끊을 래도 내가 갱마를 못 끊어여... .ㅡ.ㅡ;;;
.갱마야 마신님 나좀 살려 주십시오...
.아 갱마 고배당 이여... .아 로또 1.2등 당첨 이여...
.이짓거리 그만 이젠 탈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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