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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노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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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561  작성 :   a12yskk   추천: 0건  조회: 451건  일자: 2026-03-09 오후 6:25:31 
.경제는 점점 안 좋아 지고...


.경제는 점점 더 안 좋아 지고...



.일거리는 점점 줄어 들고...



.물가는 점점 더 오르기 시작 하고...




.버는 월급 아니면 버는 던 빼고 다 올랏다...



.이런 현실을 살고 잇는거 같습니다...





.요즘 시대는 서민 저소득층 직업인 분들은...



.그야말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을거 같습니다...



.저 또한 마찬 가지지여...      .저 또한 저소득층 에 포함이 되지여...




.한 2년 전만 해도 출근 하기 싫어서 일부러 알람 안 맞추고...



.늦잠 자다가 전화 와서 후다닥 정신없이 출근 한적도 많엇는데...



.요즘은 일거리는 한정적 이고 일할 사람은 넘쳐 나니까...




.항상 시간적 경제적 출근 압박이 항상 마음 가슴에...



.부담 중량 으로 존재 하는거 같습니다...




.다행히 토요일 일요일 출근 하고 오늘 월요일 쉬엇는데...



.갱마판 안간게 아쉽긴 하지만 돈이 당장 궁하지는 않아서 괸찬은거 같습니다...




.비상금 빼고 남은 던 1만4천원 으로...



.1끼는 오후에 점심겸 저녁 으로 사먹자 8천원 짜리  단골식당  생각 하다가...




.결국 포기 담배값 4100원이 발걸음 을 잡습니다...



.던이 무셔운 것인지 물가가 올라서 무셔운 것인지 헷갈리는 세상 같습니다...




.아침밥을 잘 먹자가 철학 이라서리...   .아침 밥값도 생각 해야 되서리...



.점심은 편이점서 대충 때우더 라도 아침은 잘먹고 싶어서...




.아침 밥 먹을려면 새벽에 일찍 일어 나야함...     



.벌써부터  심리적인  부담 중량...




.어차피 내일 점심은 비상금 에서 조금 써야 합니다...



.던이 무셔운 것인지 물가 상승이 무셔운 것인지 헷갈 립니다...




.외?  .서민이 저소득 층들이 식비 부터 줄이는가?



.그 이유는 간단 합니다...    .싫던 좋던 써야 하는 던이 존재 하기 때문 입니다...




.그냥 가족 잇는 분들 빼고 혼자 1인 가족을 기준 으로만 생각 해도 이렇 습니다...




.차비 나가지여...



.담배피는 사람은 담배값 나가지여...




.술먹는 사람은 술값이 나가지여...



.편이점서 사다가 집에서 술을 먹어도 안주값 나가지여...




.핸드폰 스마트폰 요금 이라 던가 그런것도 기본적 으로 나가는 경우도 잇지여...




.커피 마시는 사람은 편이점서 스타벅스 캔커피 먹을래도 1800원 이나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1200원 짜리 레쓰비 먹습니다...




.방세 나가지여...      .입이 심심 하면 군것질 해야 합니다...   .간단 하게 사먹어도 3천원 입니다...




.가장 싸게 먹거리 군것질 가격은 2100원 입니다...



.우유 1200원+쵸코파이 2개 들은것 900원= 2100원 입니다...




.아파트 산 사람들은 더 많이 금리가 올라서 이자 대출금 나가지여...



.이건 그냥 나가는 던이 생각 보다 은근히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 직장인들 저녁에 가격이 저렴한 빵을 사다가 집에서 먹는 사람이 은근히 많지여...



.저는 직업상 그리 할수 없는 직업 이라서리...



.그래도 되는 직업 이라면 저도 빵을 사다가 저녁 때울거 같습니다...




.요즘 식당 들이 자꾸만 문닫는 식당이 늘어 나는 이유가 그래서 입니다...



.서민들이 쓸돈이 항상 부담을 느껴여...




.직정인 들도 직장을  다니고 잇지만 언제 백수가 될지 몰라서 불안해 하지여...



.그러니까 소비를 줄이게 됩니다...    



.친구 잘 안 만나고 만나면 술먹고 밥 먹고 던을 소비 해야 하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어케 될지 몰라서 아끼고 빵을 사다가 먹고 식비를 줄이게 되니까...



.당연히 식당은 답이 없지여...       .기본 나가는 던이 존재 하고 여유가 안되니까 소비를 줄이지여...




.1끼 식사 비가 8천원이나 1만원 이나 그래봐야 고작 2천인 인데...



.그런말 하기에는 요즘 현실이 만만지가 않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식부폐 가 8천원 하면 맛잇던 맛없던 사람들이 몰립니다...



.8천원도 부담을 느끼면 편이점서 삼각김밥에 컵라면을 먹게 됩니다...       .하 하...




.음식이 맛잇냐 맛없냐 말하기 에는 살아 남기 힘든 세상이 점점 강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출근 하고서...




.전날 금요일 그날이 갱마판 가서 예상가 한테 문자 신청 햇다가 개털린 날 이지여...



.혼자 하면 재미로 삥바리 로 노는데...       .믿음이 가서 베팅 조금 올리고 베팅 하다가 개털림...     .ㅡ.ㅡ;;;




.토요일 일요일 출근 하고서...     .월 화 수 3일간 놀앗 습니다...        .일거리가 업스니까...



.그러니까 던이 쪼달렷 습니다...       .그래서 마판이 무셔운 존재 입니다...




.목요일날 다행히 늦은 아침에 전화가 와서 숨막 히게 출근을 햇지여...



.그래서 던이 쪼달리다 보니까 제대로 잘 먹지를 못햇지여...




.출근 해서 점심때 예전에 갓던 한식 부폐를 갓습니다...



.제 성격이 배고플때 말하는거 싫어 하고 밥먹을때 말하는거 싫어 하고...



.자고 일어나서 피곤하면 예민해서 성질 내는 그런 것이 잇서서리...




.던 1만원 주면서 던이요 하니까...



.82 계산 하라는 뜻인데 말길을 못알아 먹고 말을 자꾸 할라니까 속에서 짜증이 막 올라 오데여...



.던을 냇스면 얼른 잔던 계산 하고 밥을 먹게 해야지 말 1마디 라도 더할라 그러면 막 속에서 성질이 치고 올라옴...




.제 성격이 원래  x 같은게 잇습니다 그런 상황 에서는...



.그래서 같이 밥먹는 것을 안좋아 합니다...    .혼자 밥먹는 것을 좋아 하지여...




.이런것이  어린 시절 부터 자라 오면서 생긴 스트레스 경험 이런 것이 누적이 되어 잇는거 같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하고 성격이 맞는 사람이 거이 없습니다...



.형제 간에도 성격이 거이 안맞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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