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언 수행이 중요한 것은 나의 삶이 먹고 살려고 오랫동안 인생을 살다 보니까...
.세상 사람들은 너무나도 많은 말들을 하고 삽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서로 피곤해 질려고 하는 그런 세상 입니다...
.어차피 사람은 의식적 이던 무의식 적이던 사람은 사람에게 가시와 상처를 주는 존재 입니다...
.형제간 이라면 형이 동생에게 더더욱 가시와 상처를 주는 말을 더 잘 합니다...
.더 잘 알고 단점 허물을 더 잘 알기 때문 이지여...
.제가 그냥 3년차 수행자 입장에서 그냥 느끼는 것을 주관적 으로 이야기 해보게 습니다...
.제가 원래 기독교 믿는 하나님 예수님 믿는 사람 이엿지만 아주 오래전에 교회를 떠난 중생 이고...
.불교와 칼 융의 심리학 적인 관점 으로 이렇 습니다...
.세상 사람들 에게 반응 하지마...
.그냥 무시해...
.그냥 말 섞지마...
.너는 혼자 떠들어라 나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린다...
.아하 그렇구나 그렇고 인정하고 말어...
.요것이 자신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심리학적 인 답인거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양한 수많은 사람이 존재 하고...
.수많은 군상과 진상들이 섞여 사는게 인생 이니까 그려려니 하고 말어...
.우리 인생들 현대인들 보면 대부분이 말부터 앞서지여...
.코레에 어느 경마팬이 그런 말씀 하셧지여...
.건강을 위해 몸을 위해 헬스 3개월 끊코서 일주일도 못나가고 포기하는 사람 많다고 말입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될수도 잇습니다...
.말부터 앞선다고 그사람 인생이 바뀌는게 아닙니다...
.불교서 말하는 실천법 이고 실행법 이지여... .이것이 현실적 으로는 매우 어려운 숙제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생은 지잘난 맛에 사는것 이지여...
.그렇다면 굳이 말을 섞을 필요가 없다는 뜻도 됩니다...
.공적인 것이 아니라면 사적으로 굳이 말해줄 필요도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현대인들 보면 공과 사가 분리가 안되 잇습니다...
.공적으로 일하러 온 사람들 인지 사적이로 남험담 뒷담화 허물 떠들러 온사람들 인지 헷갈 립니다...
.이혼란 하고 헷갈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묵언 수행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것이 나 자신의 내면을 지키는 방법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가장 힘든 것은 나자신의 감정 이지여...
.피로+스트레스 이런것이 누적이 되면 나도 모르게 올려 오면서 나오면 짜증 성질...
.이 또한 관리 하기 어려운 것중 하나 같습니다...
.결국 인생은 고해 고뇌 입니다...
.인생 살이는 말처럼 쉬운게 아닌거 같습니다...
.경마 놀음도 마찬 가지지여...
.100% 이기는 방법을 알게 되엇다고 쳐도 던이 없스면 소용 없지여...
.예를 들어서 어느 사람이 갱마 이기는 방법을 확실히 알게 되엇다고 합니다...
.갱마 이기는 방법 확실히 알게 되면 모해여 갱마할 던 총알이 없다면 다 무의미 한 것 이지여...
.배가 너무 고픈 사람이 길을 가다가 짜장면 집에서 나는 냄새에 너무 먹고 싶은데...
.주머니에 던이 없다면 그것은 실행 할수 없는 현실 하고 같은것 입니다...
.맛잇는 김치찌게를 먹고 싶은데 던이 없다면...
.그것은 그냥 허상 이지 실제로 이룰수 없는 현실과 같습니다...
.내일 지구가 망해도 나는 한구루 에 사과 나무를 심겟다...
.종로에는 사과 나무를 심어 보자...
.내일 지구가 망해도 조선갱마 이기는 예언을 하게다...
.조선갱마 예언가 다음주 부터 좋은결과 만들도록 마신님게 촉을 잘 받아 보게 습니다...
.갱마 앞에 항상 겸손 해야 합니다...
.갱마 하루 이겻다고 교만 떨면 마신님 이 바로 다음 갱마판 에서 쳐 버립니다...
.이넘 갱마 앞에서 항상 겸손 해라 하면서 말이지여... .저도 항상 과거에 그래 왓습니다...
.겸손 겸손은 잇는거야 겸손... .겸손은 잇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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