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 3년차 참 많이 어렵 습니다...
.물론 여자 기집질 끊엇고 술은 끊엇지만...
.현실에서 도시의 수행자 되기가 정말로 어렵 습니다...
.수행자 라고 해서 술의 유혹이 안오는 것은 아니고 수행을 위해 안 마시는 것이지여...
.수행자 라고 해서 여자의 거시기 머시기가 유혹을 안하는 것도 아닙니다...
.수행자 의 길을 갈수 바께 없는 인생의 현실을 어린 시절부터 격엇기 때문에 이길을 선택 한거 같습니다...
.가장 힘든것은 역시 사회 생활에 합류 햇슬때 에 사람 같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수행자 되기가 가장 힘든 숙제중 하나 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 또한 천박한 인생 직업을 가진 사람 이긴 하지만...
.천박한 말은 자제 할려고 노력 중인데 오랫동안 가져 왓던 습관이 참 그게 쉬운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참 남들하고 밥을 같이 먹는것을 안좋아 하는 것은 이런 천박한 행동을 할때 입니다...
.먹던 수저로 추가밥 퍽퍽 퍼 갈때 정말로 천박 하고 불편한 진실을 느낍니다...
.마지막 으로 격을때 저의 작은형이 그런 행동을 합니다...
.추가밥을 더 먹을 때는 깨끗한 수저로 떠야 합니다...
.그런것 때문에 내가 누구랑 같이 밥 먹는것을 싫어 하고 혼밥을 좋아 합니다...
.외냐하면 사람은 사람 하고 친해 지기 시작을 하면...
.사람은 사람 에게 가시와 상처를 주는 존재가 사람 이기 때문 입니다...
.물론 직업상 성격상 수많은 군상 진상 비슷한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피곤한 2사람이 존재를 합니다...
.1번째 사람: 사적인 이야기에 반응 하면 이야기 하면 상대 하면 피곤해 진다...
.그러나 원래 성격은 악한 것은 아닌데 어린 아이 같은 습성이 잇서서리...
.많은 사람들이 뒷담화 험담 하기도 하지만 또한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하기도 하는 사람 이다...
.상대가 반응을 안하고 가만히 잇스면 피곤하게 말 걸거나 그런것은 거이 드물다...
.2번째 사람: 가장 유명한 한 진상 군상 부류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가장 피곤한 유형이다...
.출근 하면 너무 나댄다... .너무 앞서 간다... .말이 존나게 많다...
.아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아는체 한다... .불편한 진실을 느끼는 사람이 종종 잇다...
.때론 자신의 생각을 판단을 남의 험담 뒷담화의 달인 이라서 지멋대로 판단하고 해석을 한다...
.그래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피곤한 유형 부류의 넘버1 이다...
.모르는 사람이 처음 그 인간을 대하면 좋은 이미지를 느낀다...
.그러나 알게 되면 정말로 불편한 진실을 느끼는 피곤한 인간 임을 정확히 느끼게 된다...
.퇴근을 하면 꼭 누군가와 억지로 라도 술을 먹을려고 끌고 갈려고 한다...
.퇴근을 하면 자신만의 시간 생활속 으로 돌아가야 그게 정상이다...
.물론 절친들 끼리 술꾼 친구끼리 술마시는 경우도 간혹 잇긴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나는 수행자의 길을 3년전 부터 택햇다...
.경마 만큼은 끊을수 없슬거 같다...
.기독교 성경 에서도 사도 바울은 영과 육이 항상 싸우는 것을 고달파 하고 괴로워 햇다...
.사도바울 역시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잇기에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앗지만...
.장가를 안갓지만 영과 육의 싸움을 고해를 이야기 햇다...
.나 또한 지하철서 여자가 옆자리서 몸을 밀착을 하면 영과 육의 고해가 오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나 성적인 것 때문에 현실에 고해를 격는 남자나 여자가 엄청나게 많다...
.끝까지 수행자의 삶을 이어 나가서 성공한 사람도 잇지만...
.수행자의 삶을 가는길 에 결국 술이나 여자 던 의 강한 유혹에 이루어 놓은 것을 무너진 망가진 수행자도 많다...
.던 탐욕+욕심이 너무 강해서 결국에는 스스로 모든것을 잃는것이 아닌가...
.나 또한 과거에 돈 좀 잇슬 당시에 탐욕+욕심에 갱마에게 덤비다가 모든것을 잃은 사람 아니엿 던가...
.한번 수행자의 길을 선택 햇다면 끝가지 가야할 어려운 숙제가 존재 하는거 같다...
.중간에 실패 한다면 나 또한 폐인이 되거나 망가져서 술로 망가질거 같다...
.그래서 수행자 의 인생 삶이 엄청나게 힘든 과정 인거 같다...
.경마를 이겨야 하는 것도 어려운 수행 중에 하나이다...
.경마판을 다시는 안갈것 이 아니 라면 평생 싸워야 할 숙제 숨은 그림 찾기 수행이다...
.갱마판 에서 여렵게 힘들게 딴 돈으로 술과 유흥에 망가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아직도 갱마판서 돈을 따면 술에 유흥에 그 소중한 에너지 던을 탕진 하고 싶은가...
.미래를 위해 돈을 아껴 써야 한다... .걍 먹고 자고 생활비도 많은게 사람이다...
.작은 돈을 우습게 알면 나중에는 그작은 돈 때문에 마음이 우는게 사람 이다...
.돈을 땃다고 8만원~10만원 어치 술을 마시면 누가 알아주는가?
.사회가 알아 주는가? .술집 주인이나 좋아 하지 않는가 말이다...
.8만원~10만원 술값에 탕진 할때...
.어느 다른 사람들은 먹고 살기 어려워서 8천원~1만원 밥값 쓸까 말까 고민 고해를 격는게 사람이다...
.인생은 무조건 먼저는 우성 평생 먹고 살어야 하는 고해가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어렵게 힘들게 모은돈을 가지고 베팅을 하러 가는 장소 이다...
.실패를 하면 그냥 마솨에게 조공 헌납만 받히는 장소 이다...
.그래서 갱마판은 돈을 따는 장소가 아니라 도를 딱는 장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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