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는 분도 많겟지만...
.구신이 잇다 없다고 말하기도 애매모모 합니다...
.그럼 제가 살면서 구신을 본적은 없지만 느껴던 것을 말씀 드려 보게 습니다...
.제가 한 4살인가 5살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때 잠에서 새벽에 깨는데 눈을 떠보니까 시골에 방에 창호지 문틈으로...
.무엇인가 물체가 보일락 말락 햇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무셔워서 이불 덮고 다시 잠든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서 가위에 눌린적은 거이 없습니다만...
.한참후에 10대 후반에 침례교회를 다닐대 자다가 몃번 가위에 눌린적이 잇습니다...
.그다음 가장 무셔웟던 가위를 눌린적이 1번 잇는데 말입니다...
.군대 제대하고서 1년 잇다가 병원에 입원 햇슬대 병실에서...
.엄청 무셔운 여자 구신한테 가위에 눌린적 이 잇습니다 그때도 침례교회 다닐때 입니다...
.그때 눌린 가위가 가장 무셔웟던 공포스런 가위 눌림이 엿던거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교회를 안 다닐때 몃년후에 미스테리 위험한 초대 윤주상 씨가 하는 방송을 햇섯지여...
.그때부터 그런 구신이나 공포물에 관심이 많아 졋던 기억이 잇습니다...
.그래서 피시방 가면 그 미스테리 위험한 초대 그리 마니 보앗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나서 한참 후에 나이를 더 먹어서 찜질방서 잘때 가위에 눌린적이 잇습니다...
.그때 찜빌방 한쪽이 천장서 물이 새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음기가 강햇던 장소인데...
.큰나무로 막아 놧는데 그곳에 물이 떨어져 이서서 간접적 으로 들어가지 말라는 찜빌방서 표시를 한것인데...
.사람이 하도 많코 시끄럽고 누워 자기가 불편해서 그쪽은 사람이 없서서 누웟다가 잠이 듭니다...
.잠이 들엇는데 무엇 인가가 자꾸만 내목을 막 꽉꽉 누르는데 움직 이지도 못하겟고...
.말도 안나오고 숨은 막혀 죽겟고... .그런데 무의식 중에 그런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막욕을 퍼부어라 그럼 깰 것이다 그런 신호가 옵니다...
.그래서 갑자기 야이 개 xx들아 그랫더니 진짜로 자다가 가위눌림서 깻습니다...
.사람들은 모르니까 갑자기 욕 하면서 일어 나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봄... .하하...
.자다가 가위 눌려서 그랫다고 말을 해서 많은 사람은 오해를 풀엇는데...
.젊은 애들 몃명은 계속해서 나를 안좋게 쳐다 봅니다... .하하...
.그뒤로 가위 눌린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두어번 어느 장소를 보앗는데 느끼고 엄청나게 싸하게 강력하게 안좋은 기운이 막 드는 겁니다...
.1곳은 어느 폐가 같은곳 골목 지나면서 강하게 느끼고 지나가고 갈때는 멀어도 큰길로 나왓던 기억이 납니다...
.2번째는 종로에 어느 골목쪽 이엿 습니다...
.버스를 기다리 다가 담배한대 를 피면서 골목쪽 으로 몸을 이동 햇는데 엄청나게 쌰하게 강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저골목 절대로 쳐다보면 안되겟다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쳐다 보지는 안앗는 데도...
.엄청나게 강하게 샤하게 느껴 지는것 입니다...
.아마도 거기가 빈 상가 사람이 장사 안하는곳 대부분 빈 상가로 느꼇 습니다...
.제가 시골 살때도 산길 혼자 걸어 오면서 몬가 쌰하게 느껴지면 일부러 안쳐다 보앗 습니다...
.쳐다보면 홀린다는 말을 어릴적 들어서 절대로 안쳐다 보아서 안홀렷 습니다...
.나중에 내가 그쪽을 갈일이 생겨서 가 보앗는데 다행히 상가가 2개인가 입주 해서 장사를 하고 잇섯 습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잇서서 그런가 전혀 안좋앗던 기운이 전혀 안느껴 져섯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산에서 홀리는 사람 특징이 잘 쳐다 보는 사람들이 잘 홀립니다...
.높고 깊은 산에 올라 갓슬때 비가 부슬부슬 내리거나 안개가 보이기 시작하면...
.바로 내려 오셔야 합니다... .일기예보 에는 비소식이 전혀 없는데 비가 내린다 바로 하산...
.비 피하게 다고 흉가나 폐가로 올라가면 절대로 안됩니다...
.걍 비맞고 물에 졋은 생쥐가 될지언정 그냥 산에서 내려 오세여...
.비가 내리거나 안개가 보이면 음기가 강해서...
.사람을 홀리게 하는 기운이 엄청 강하기 때문에 그냥 하산 하라는 말이 존재 합니다...
.오래전 과거에 동네형이 산에 갓다가 비 피하게 다고 그러다가...
.홀려서 몃달간 고생한 적이 잇는 경험도 들엇 습니다...
.잘못하면 헛개비에 홀릴수가 잇다고 합니다...
.그러고 산에서 술을 마셔도 헛개비에 홀릴수도 잇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으로 높은 산에 오르는 날은 아침에 절대로 생선을 먹지 말라는 설이 잇습니다...
.제가 시골 살대에 아침에 생선 먹어서 산에서 홀려서 뇌진탕 걸려서...
.병원에 실려 가신분이 몃몃분 계셧 습니다...
.그게 미신 같은데 실제로 일어 낫던 사례들 입니다...
.다음은 사람이 거이 안오는 산을 갈려다가 그곳을 가서...
.홀려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한국에서 그런 산을 절대로 찾지 마세여...
.사람들이 잘 안가는 산은 다 이유가 잇서서 안가는 것입니다...
.도봉산 에도 사람들이 잘 안가는 산 쪽 공간이 잇습니다...
.그것을 안가는 이유도 사람들이 다 이유가 잇서서 안갑니다...
.그것은 과거에 무속인 들도 극단적 선택을 마니 햇던 장소쪽 산의 장소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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