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솨를 안가면 됩니다...
.조선갱마를 하러 안가면 됩니다...
.그럼 가장 쉽게 갱마를 확실히 이길수 잇습니다...
.그렇기는 한데 그방법이 가장 좋기는 한데 그게 맞는말 이기는 한데...
.갱마중독 인이 뇌에 맞아 잇스니까...
.그것이 쉽지는 않네 그려... .하하...
.옛날에 갱마판 가면 갱마선배 들이...
.오래 간만에 아는 지인이나 동생을 보면 항상 하던말...
.여긴 모하러 왓서? .집에서 푹쉬지...
.여긴 모하러 왓서? .방에서 고추나 만지고 놀지...
.근래에 안와서 안 보이더만... .여긴 모 하러 와...
.주말에 다른데 등산이나 다른데 놀러 가지 여긴 모하러 왓서?
.농담으로 일당 벌러 왓서여... .뭬야 경마장 와서 일당을 벌어?
.너무 심심해서 별의별 것을 다 기억 하고 넉두리를 하는거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젊은 나이때 라서...
.진짜 정신 못차리고 어떡 하면 갱마나 갱륜 잘해서...
.돈을 잘따지? .이생각을 하고 살던 시기 니까...
.한참 도박 중독이 깊어져 가서 금전적 으로나 정신적 으로나 무너져 가던 시기 같습니다...
.내가 다음날 경륜장 이나 경마장 갈려고 집에 전화해서 아버지 저 10만원 주세여...
.일부러 없다 그러고 안 주엇지여... .줘봐야 놀음판에 다 날릴것을 다 아셧기에...
.너무 배고 푸다고 사정 사정 하면 만나서 2만원 3만원 씩만 주고 가셧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갱마나 갱륜을 접던지...
.레저 오락 으로 즐겻서야 햇는데...
.지나고 보니까 세월만 지나서 보니 나이만 묵엇네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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