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과거에 도봉산 을 오르다가...
.어느 절에서 스님과 일꾼 아저씨가 비빔국수를 먹는 것을 보고 나서 부터...
.비빔국수 사 먹자니 좀 부담이 되고 먹어도 양이 적으니까...
.비빔면 지긋 지긋 지긋 하게 먹엇던 기억이 납니다...
.비빔면 귀찬은 것이 존재 하지여...
.찬물로 헹굴라면 엄청나게 귀찬 습니다... .귀차니즘...
.그래서 그당시에 살던 1999년인가 2000년 인가 대략 그때로 기억 하는데...
.살던 고시원서 주인 아들 어린이가 저보고 비빔면 아저씨 불럿던 기억이 납니다...
.또 다른 한사람 저보다 나이가 한 3살 인가 2살인가 더 많앗는데...
.좀 싸가지 없는 남자가 매일 짜파게티 를 먹엇지여...
.그래서 주인 아들 어린이가 그사람 한테는 짜파게티 아저씨 햇던 기억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