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느낌 경험을 토대로 도움이 해가 되는 경우를 말해 보게 습니다...
.길이나 어느 곳을 물어 볼때... .그래여 도움은 나에게 해가 될수가 잇서여...
.대부분 사람들은 무시 하고 그냥 지나 갑니다...
.제가 도움을 주고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좀 나쁘거나...
.나의 내면 이 안 좋아진 경험은 주로 이렇 습니다...
.대락 한 3.4번 됩니다... .대부분 아줌마들 입니다...
.길이나 어느곳 을 물어봄...
.대부분 사람들은 바쁘니까 무시 하고 쌩가고 그냥 지나 갑니다...
.그래도 도움을 좋야지 사람이 하면서 제가 자세히 알려 주엇 습니다...
.그런데 고맙다는 말 감사 하다는 말 하지도 않고 걍 지갈길 갑니다...
.저같은 경우 에는 고맙다 감사 하다는 말을 무조건 하는 사람 이라서...
.그런 여자들을 마음에서 용납이 잘 안되고 이해가 안됩니다...
.사소한 거 길이던 어떤 장소던 누군가 가르쳐 주엇다면...
.감사 하다는 말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나는 잠시 몃초라도 1분 이라도 그사람의 시간을 뺏은것 이기 때문 입니다...
.외 내가 저런 사람 길을 갈차 주어야 하지...
.다른 사람이 안갈차 주면 걍 나도 무시 하는게 나의 내면을 지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도움은 무조건 도와 준다 해서 좋은 도움이 아닙니다...
.도움은 나에게 해를 줄수도 잇다 입니다... .융의 철학 에서도 나옵니다...
.다만 상황 상황에 따라서 순간 잘 판단 하심이 좋습니다...
.내가 상대방을 가르쳐 주면서 나의 내면이 안좋아 질거 같다면...
.그사람이 헤메던지 말던지 냅두는게 좋습니다...
.그사람이 길을 찾던지 말던지는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내면이 가장 중요 하기 때문 입니다...
.그만큼 인생은 시간이 너무 82가고 할일이 많아서 남을 신경쓸 여유가 없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내가 안갈차 주어도 누군가는 가르쳐 줄것 입니다...
.내면이 잘 된 사람은 가르쳐 주어도 전혀 내면에 해가 안됩니다...
.예전에 버스 정거장서 어느 아줌마가 어느 남자에게 길을 물어볼때...
.남자가 길을 알려 주엇더니 너무 꼼꼼하게 물으니까...
.여자가 가고 나서 18 막 욕한 이유가 몰까여?
.여자가 가면서 감사 하다는 말도 안하고 갑니다...
.그 여자는 그남자의 시간과 내면을 건드렷 다는 것입니다...
.너무 꼼꼼하게 물어본 것은 그남자의 내면을 건드렷 다는 말이 됩니다...
.인생은 그져 그렇게 살아가라...
.부처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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