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고달픈 직업인 이유... .<그냥 저의 기준 으로 썰을 풀어 보게 습니다>...
.돈이 많은 백수분들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그냥 먹고 사는 서민층 백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백수의 장점: .너무 좋다 혼자 잇스니까...
.먹고 싶으면 먹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고 자고 싶으면 자고 .<젊은 사람들 자주 쓰는 표현. 개 좋다>...
.뒹굴 뒹굴 뒹굴쟁이... .인생이 이렇게 행복한 거 엿다니 스스로 위로를 한다...
.처음은 2.3일은 행복을 느끼다가... .서서히 혼자 이런생각 저런 생각 하면서...
.백수가 계속 연장 되면 이런 생각도 스스로 한다...
.얼마 안되는 벌어 놓은 던 까 묵으면서 먹고 마시고 싸고 자고...
.인생은 외? .사는것 일까? .이런 생각을 혼자 한다...
.만사가 귀찬타 귀차니즘... .그냥 푹 쉬니까 일단은 당장은 행복하다...
.장가 못간 노총각 홀아비는 스스로 위로를 한다...
.장가를 안 갓스니까 내가 이런 백수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아닌가 스스로 위로와 행복을 생각한다...
.백수의 단점: 백수도 사실은 할일이 엄청 많다... .<젊은 사람들 자주 쓴 표현.개 많다>...
.현재 돈을 안벌고 잇스니까 깍아 먹는 던에 점점 약간씩 부담 중량이 서서히 찾아 온다...
.할일은 엄청 많은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룬다...
.또 하루가 오전 가고 오후 가고 저녁 가고 낮잠을 자서 뒹굴 뒹굴 늦게 잠든다...
.그러다가 다시 아침이 온다... .오늘은 꼭 해야지 하면서 반복적 으로 미룬다...
.티비나 유투브 동영상은 백수의 친구 이다...
.인생 모잇서 토요일 로또1등 이나 2등 맞으면 평생 그냥 놀고 먹는데 환상에 사로 잡힌다...
.그러다가 로또가 황 되면 서서히 부담 중량이 스멀 스멀 찾아 오는 느낌이 든다...
.갱마 중독자 백수라서 5주째 안가고 잇지만...
.인생 모잇서 갱마가서 돈따서 놀고 먹으면 되지 이런 생각을 한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갱마가 얼마나 무셔운 존재 인지 알고서...
.함부로 갱마판에 가지를 못하고 다시 방구석서 백수를 하게 된다...
.비싼 담배는 외케 82 떨어져...
.조금씩 펴야지 하면서 담배가 금방 떨어진다...
.오늘도 백수의 10일차 하루가 시작 됫습니다...
.갱마 금단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오늘은 갱마판 꼭 가야지 삥바리 로 놀아야지 하다가...
.오늘도 갱마판 가는거 포기... .갱마 단도박 5주차...
.모이 베팅 같이 습관적 으로 갱마 예언이나 올리고...
.그래야 할거 같습니다...
.사회 생활 활동 하면서 돈을 벌때 갱마판 한번씩 놀러 가야 게지여...
.백수로 놀면서 갱마판 간다는 것은 좀 결과가 안좋으면... .현실 공포가 무셥게 올거 같습니다...
.갱마판 가는 분들 좋은 결과로 문지방 넘어 오시기를 기원 드리게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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