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주 오래 됫네여... .교회 다닐대는 간증 이란 것을 하기도 합니다...
.침례교회 다닐대 간증 하듯이 경마에 대해서 비슷하게 말해 보게 습니다...
.제가 앞으로 그러겟 다는 것입니다...
.다른분들 에게 그리 하라는 말은 아니니 잘못 이해 하시는 분이 없스 시기를 바라게 습니다...
.경마는 도박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앞으로 경마를 할바에는 도박 같이 하겟다는 말이지여...
.다른 분들은 레져로 재미로 소액으로 하시길 바라게 습니다...
.저는 이미 경마로 인생의 모든것을 다 날린 사람이 라서리...
.도무지 레져 처럼 안되는 사람 입니다...
.경마를 아예 안가고 안하던가 경마를 이기던가 둘중에 하나 입니다...
.경마에 진다는 것은 모든 것을 다 날리고 정신적+육체적+금전적=인생의 피폐함만 남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저는 경마를 도박같이 하겟다는 앞으로의 계획 입니다...
.경마에서 진다는 것은 인생의 죽음을 의미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경마를 이겨야 합니다...
.아예 안가고 안하면 안햇지 더이상 진다는 것은 도무지 용납이 안됩니다...
.경마 고수를 어떡게든 찾아 내서라도 한수 받어서 라도...
.반드시 이길것 입니다...
.그래서 경마는 확실히 정하는게 좋습니다...
.도박이냐? .레져냐? .선택 하라...
.도박도 아니고 레져도 아닌 어중간한 스타일의 베팅은 무조건...
.더 정신적 마음적 으로 더 피폐해 지고 휴우증 부작용이 더 강합니다...
.경마팬 여러분들이나 저나... .저는 1월에 딱1번 지고 와서 안가고 잇긴 합니다만...
.마솨 라고 하는 무셔운 타이슨 같은 무셔운 상대 하고 개인분 들이 붙는것 입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경험+느낌 간증이지 다른분들 훈계 하고 그런것은 아닙니다...
.오해 하지 마시길 바라게 습니다...
.경마 이길수 없다면 일찍 끊어 버리자...
.아니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무조건 경마를 이기자...
.마솨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경마팬 분들이 경마한테 못 이기도록...
.수많은 함정과 이변+변수를 만들거 같습니다...
.일요경마 예상도 전부다 성적이 죽을 쑤게 되어서 진심으로 죄송 합니다...
.경마 철학 성찰이 정말로 힘든 고뇌 고행의 길 인거 같습니다...
.오늘 마판 다녀오신 분들 결과가 좋앗던 나빳던 수고 마니 하셔 습니다...
.구라마공 님이 정말로 경마의 수행자의 실천을 잘 하시는분 같습니다...
.그거 지키기가 정말로 실제로 마판 가서 엄청 어려운 것 같은데 말입니다...
.경마 예상 진짜로 포기 하고 싶습니다...
.경마 예상 안할려고 노력은 해보게 습니다...
.말은 이리 해놓코 다시 예상을 할지 그건 저도 모르게 습니다...
.가능하면 안하는게 제 스스로 좋으니까 노력은 해봅니다...
.그만 예상 포기 하고 경마고수 찾아서 떠나 봅니다...
.마음에서 그만 포기 하는게 그만 놔 버리 는게 가장 맘이 편한데...
.그러지 못한 다면 제 스스로 어리섞은 사람이 될거 같습니다...
.나에게는 얼마를 걸엇니? .배당이 얼마니? 얼마를 땃냐? .그건 전혀 중요 하지가 않앗다...
.내가 마솨를 시원 스럽게 이긴 그것이 나를 아주 행복하게 햇다...
.수많은 경마팬 들을 모함 하고 거짓으로 결과를 만드는 저 사악한 마솨를 나는 이기고...
.수많은 사람들 탄식과 아쉬움 많은 소리를 뒤로 하고...
.쓸쓸히 마사회의 건물과 경마공원 을 나왓다...
.이기고 나오긴 햇지만 언제나 뒤끝은 경마해서 돈 따고 나서 드는 회의감 쓸쓸함은 항상 마음에 느낌이 온다...
.앞으 로는 그런 것을 경험 하고서 그런 간증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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