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마 중독성 아편 마약 정말로 끊질 깁니다...
.갱마판 안간지 4주째 인데 오늘 갑자기 너무 가고 싶은것 입니다...
.근데 오늘도 갱마판 가는거 포기 하게 습니다...
.내가 초절정 절제의 달인도 아니고...
.그 룰 안에만 가면 나도 모르게 절제가 풀려 버리니까...
.안가는 방향으로 선택 하게 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가게지여 그 징글 징글 징글 한 갱마판을...
.갱마가 아편 마약 이라서 끊기는 어렵고...
.아마도 2월이나 3월에 꼭 갈거 같습니다...
.승부사로 베팅 하던 소액 삥바리로 베팅 하던 둘중에 하나를 선택 하게 지여...
.어찌됫건 지금은 갱마판 갈 현실이 아니라고 판단 결정 현실적 으로...
.스트레스 풀려다가 스트레스 속천불만 속에 더 쌓여서 오기 싫습니다...
.모든게 정리가 안된다...
.마음+생각+머리 환경 모든게 정리가 안된다... .ㅡ.ㅡ;;;
.작년말 부터 올초 까지 찾아오는 고해 고뇌 현실이...
.지금 갱마판 가면 운이 좋으면 돈을 딸수도 잇지만...
.실패 하게 되면 엄동 설한에 버티기 힘든 현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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