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 절대로 하면 안되는데....
.3년차 수행자인 나에게 이런 현실이 왓다는 것이 도무지 용납이 안되서...
.챙피함을 무릅 쓰고 이야기 합니다...
.<나는 친구도 절친도 술친구도.<오래전 술끊음>. 없고 오프라인서 말할 사람도 없기에 여기에 다가 말합니다>...
.옛날에 어느 형제들이 아버지가 물려준 금 으로...
.아버지가 돌아 가시 면서 형제들 끼리 팔아서 나누어 가지라 햇는데...
.하도 형제간에 내가 더 가지게 다고 싸우고 분란을 일으 키기에...
.가장 큰형이 배를 타고 강에 가서 금덩이 를 물에 던져 버렷지여...
.이깐 금이 도대체 모길래 우리 형제의 우의를 이렇게 나쁘게 만드냐 하면서 말이지여...
.저도 이와 비슷한 일을 현실서 격게 되엇 습니다...
.형이 하도 만나자고 문자 전화를 해서...
.피곤 하고 골아퍼서 사주팔자를 보러 갓지여...
.2번을 사주 팔자를 보앗 습니다...
.1번재는 길거리 칸막이 에서 사주팔자나 이런거 봐주는 아줌마 에게 보앗고...
.2번재는 사주팔자 보러 갓더니 스님이 계셔서 스님에게 보앗 습니다...
.집안 재산 싸움이나 이런거에 역이거나 휘둘릴수 잇스니 조심 해야할 해라고 이야기를 들엇 습니다...
.아버지가 살던 아파트 돌아가시고 3개월간 정리 안하면 경매로 넘어 간다고 합니다...
.난 아파트 경매로 넘어가던 말던 걍 형 2명을 안 만나기로 햇습니다...
.이런일을 격엇다 는것이 아주 더럽 습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집에를 안간 사람 입니다...
.저이 큰형이 어떤 인간인지 저는 뻔히 알고 잇습니다...
.돈에 환장한 인간 이라는 거 뻔히 알지여...
.굶어 죽기전에 연락 하면 도와 준다는 그런 인간이 무슨 아파트 팔면 돈을 주게 습니까...
.차라리 그냥 저는 안 만나고 그 재산 상속 문제 그 일에 안휘둘 리고 싶습니다...
. 그아파트 자신에게 이전을 해서 팔게 되면 돈을 나누어 준다고 합니다...
.그거 100% 거짓말 이지여... .걍 경매로 넘어 가라고 포기 합니다...
.걍 옛날 이야기 처럼 어느 형제간에 큰형이 금덩이를 버렷듯이...
.저도 그냥 누구 손에도 돈이 가지 말게 포기 합니다...
.저는 반대가 되엇네여... .큰형이 아니라 막내 라서 금을 버린것 그냥 대략 비유해서 그런것이 된거 같네여...
.저이 큰형 좋은 회사 다녀여...
.돈 잘 법니다... .그런데 돈독 돈에 환장한 인간 입니다...
.돈 누구나 좋아 합니다...
.그러나 나에게 햇던 그런말들 들어보면 그인간 어떤 인간인지 딱 보이지여...
.그래서 아버지가 남겨둔 아파트 그냥 나라에 넘어 가라고 포기 합니다...
.나는 수행자 3년차 이번일에 역이면 수행자 에서 망가지는 사람이 될거 같습니다...
.막말로 형이 아파트 본인에게 이전 되서 한푼도 안주면 어쩔건데...
.전라도 아랫 지방 찾아 갈수도 없지여 집이 어딘지도 모르고...
.걍 경매로 넘어 가라고 포기 합니다...
.이런말 하는 나도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말 하게 습니까...
.돈 앞에서 인간이 그리 잘벌고 잘먹고 잘 살면서 탐욕+욕심에...
.3년차 수행자 인 나에게는 용납이 안 되는거 같습니다...
.걍 저는 계속 겨우 묵고 사는 삶을 산다 하여도 그 아파트 상속 문제 안 휘둘릴 려고 합니다...
.내가 외? .역여 들어 가야 하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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