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추웟는데 오늘은 너무 춥다...
.감기 몸살도 온거 같다...
.어제 저녁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는데 전화가 왓다...
.하루 쉰다고 해서야 햇는데 내일 출근 한다고 햇다... .ㅡ.ㅡ;;;
.밥을 2공기 먹는 사람이 어찌 된건지 도무지 1공기도 힘들게 먹엇다...
.바로 감기 몸살이 온거 같다... .그렇지 않으면 2공기는 순식간에 클리어 해버린다...
.이따가 문자로 쉰다고 문자 보내고 전화 끄고 자야 하나 말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
.사람은 딱 3가지 하는 사람 으로 존재한다...
.출근 한다 햇스면 무조건 출근 하는 사람 이다...
.두번째는 빵구 내는 사람이다 안간다 못간다는 말도 안하고 전화 안받거나 전화끄고 빵꾸내는 사람이다...
.세번째는 나처럼 못간다고 문자 보내고 전화 끄고 자버리는 사람이다... .ㅡ.ㅡ;;;
.아무래도 오늘도 그래야 할거 같다... .어제 쉰다고 말하지 못한 나의 잘못이 존재한다...
.돈이 적다... .안갈려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누군가는 갈사람 잇다...
마치 배달 기사가.<배달 기사는 아님>.돈이 적은 곳은 기피 하듯이 말이다...
.따뜻하고 환경은 좋은데 내가 마지막 으로 가기 전날 젊은애가 빵구 내서 나혼자 한날이 잇다...
.마지막 으로 간날 퇴근 시간 다되서 그거 마져 하고 얼른 퇴근 하자고 그래서 정나미가 떨어진 현장이다...
.갱마는 하고 싶지만 안할 생각 이다...
.가고 싶어도 몸이 안가면 그만 아닌가...
.조선갱마 징글 징글 징그런 존재 이다...
.저번 금요일 갱마 지고 나서 갱마판 가기가 싫다...
.갱마판 가서 베팅 할때 마다 그 생각이 난다...
.아직도 내가 이짓거리 를 외하고 잇지 그 생각이 든다...
.물론 갱마 중독성은 평생 가는것 이라서...
.내 스스로 잘 조절해야 할거 같다...
.갱마판 가는 날짜를 현재 줄이고 잇스니까...
.앞으로도 줄일수 잇슬거 같다...
.돈 싫어 명예 싫어 디제이 덕 가수의 노래가 잇다...
.돈을 싫어 해야 한다... .그래야만 갱마판을 안갈수 잇다...
.갱마 잘하면 돈을 따서 행복 하지만...
.확률상 하면 대부분 90% 이상이 죽고 오는 도박이 갱마 아닌가...
.이젠 그만 갱마하고 이별을 하자...
.나 자신에게 하는 말 입니다... .진자 이별을 하고 싶지만 앞으로 과연 그리 될지 못될지는 미지수...
.그만 이젠 미련을 버리고 싶다...
.중독성이 존재 해서 때론 미련이 다시 떠오르긴 하지말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