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또한 어쩔수 없는 인생이고 현실 인가?
.나이만 먹엇지 완전 초등학생 어린이 같은 사람 이다...
.그러니 당연히 말이 많은 사람 일수 바께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다 조금씩 어린 아이 같은 습성이 다 존재 한다...
.유독 나이를 50살 먹엇서도 어린 아이 같은 습성이 매우 강한 사람이 잇다...
.수행자인 나에게는 방해가 되는 사람 이다...
.술을 좋아해도 하루 일과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야 그게 정상이다...
.어떡하면 같이 술마시고 시간 때울까 이생각 한다... .술을 안먹는 나에게는 독약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 꼭 나하고 같이 할려고 한다...
.같이 술마시던 술친구도 어린 아이 같아서 피곤 해서 같이 술 안 마실 려는 것은 아닐까...
.얻어 먹거나 그런것은 안한다...
.음료수던 술이던 밥이던 본인이 대부분 돈을 낼려고 한다...
.그래서 술꾼 친구들이 보고 싶지는 않지만 술을 먹고 싶을때 얻어 먹는거 아닌가 싶다...
.<대략 나의 추측임.틀릴수도잇슴>.
.수행자인 나에게는 정말로 안 만나고 싶다...
.그런데 수행의 길을 좀 마음 잡고 살다 보면 요상하게 만나게 되서 수행이 방해가 된다...
.그렇게 나쁘거나 못된 사람은 아닌데...
.불편한 진실을 느끼는 사람 피하고 싶은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 스타일 인거 같다...
.어제도 점심에 밥 묵으러 가면서 문자를 한다...
.나는 슬럼프로 꼬여서 쉬게 되엇는데...
.문자를 쌩을 까고 반응을 안햇다... .그랫더니 이제는 문자 안온다...
.내 인생도 겨우 허덕이고 먹고 살고 잇는데...
.내 인생만 생각 해도 머리 마음 생각이 복잡 혼란 스러운데...
.내가 그 인간과 친해져서 그 인간 자랑 거리 들어 줘야 한단 말인가? ㅡ.ㅡ;;;
.사람은 누구든 친해지면 피곤 하다...
.때론 내가 남에게 피곤하게 하던 남이 나에게 피곤 하게 되던 그렇게 된다...
.사실 나의 성격이 누구랑 맞는 성격이 거이 없다...
.평생 혼자 가야할 성격이 맞는거 같다...
.그래서 혼자서 수행의 길을 가고 싶은것 같다...
.수행의 길을 가더라도 돈은 잇서야 하는데...
.현실은 묵고 사는 문제가 평생 따라 다니는 부담은 어쩔수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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