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가 다른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느 돌솥밥집을 갓는데 김을 사가지고 갓습니다...
.근데 거기 식당 여주인이 막 잔소리 하면서 엄청 싫어 하는것 입니다...
.아무리 맛잇는 반찬이 이서도 김이 빠지면 항상 허전한 사람 이라서리...
.처음가서 몰랏지 그집은 항상 김 반찬이 이섯 습니다...
.그래서 사간 김을 집어 넣코 거기서 주는 김을 먹엇 습니다...
.일주일에 1.2번은 단골 같이 그집을 같습니다...
.돌솥밥 찌게가 생각 날때면 갓던 기억이 납니다 추가밥도 셀프 무료 라서 말입니다...
.지금도 식당 잇나 없서졋나 안가봐서 모르게 습니다만...
.근데 어느날 어느 아저씨가 아줌마가 3명이 식샤 하는 자리가서 구걸을 하시는 겁니다...
.사정이 나쁘다고 1천원만 달라고 하는것 입니다... .떳떳하게 구걸을 하고 안주니까 그냥 나가셔 습니다...
.그것을 본 분들이 많타면 사람마다 생각의 느끼는 가치관이 다르다고 생각을 햇습니다...
.저는 남들과 다른 생각을 그때 하게 되엇 습니다...
.예전 같앗스면 나이묵고 저게 모하는 행동이냐 모하는 짓이냐 이리 생각을 햇슬텐데...
.그냥 이런 생각이 드는것 입니다...
.저분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것 입니다...
.한국 이라는 나라가 사기꾼이 천지이고 나쁜넘 들이 엄청 많은 나라 인데...
.저분은 떳떳하게 1천원 달래서 안주니까 그냥 나가지 않앗던가...
.저분을 누가 험담하고 욕할수 잇단 말인가? .이런 생각이 드는것 입니다...
.도둑질 한것도 아니고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구걸 1천원 한거 저것은 잘못이 아니다 라고 생각이 느껴졋 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다 보니까 생각의 가치관이 예전하고 마니 변한거 같습니다...
.나는 누군가?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군가? .아무꿈 없지 않나... .혹 아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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