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하지 말까...
.출근 안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돈 살살 까묵게지...
.나 자신을 수련 운동도 하고 싶다...
.그런데 현실은 그냥 만사가 귀차니즘 정신에 빠지는 것이 현실이다...
.하루 쉰다고 하면 어떡게 될까...
.점수를 까묵게 되게지... .나 자신의 점수를...
.요즘에는 여러가지가 복합적 으로 복잡 하다...
.모든 것에 삶의 회의감이 든다...
.다시 모든것을 재충전 하고 싶다... .그런데 막상 쉽지가 않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잇는가?
.무슨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잇는가?
.근래에 저의 가족 에게서 생긴 문제가 쇼크로 가장 큰거 같다...
.인생은 이래 저래 고해와 고뇌의 연속 인거 같다...
.이래서 노총각 홀아비가 망가지는 거야... .ㅡ.ㅡ;;;
.선의의 거짓말 일까? .악의의 거짓말 일까?
.아이러니한 애매모모 한 거짓말을 결국 하고 말앗다...
.예전에 하도 내가 거짓말로 감기 몸살로 아퍼서 쉰다고 햇는데...
.차마 이번에는 그리 못해서 가족분 때문에 병원 가봐야 한다 하면서 거짓말을 햇다...
.안가던 못가던 안갈것 이면 새벽 5시 전에 미리 보내야 한다...
.그것이 매너 에티겟 이다... .거리가 먼곳은 특히나 그렇다...
.그래야 다른 사람을 섭외할 시간을 주는것 이다...
.예전에 나랑 같이 일하던 동료가 그런적이 잇다...
.허리가 아퍼서 일갈까 말까를 고민 하다가...
.5시 10분~15분에 연락을 햇다...
.못간다면 82 말해 줘야 한다...
.나는 그동료가 나올줄 알고 먼저 도착해서 일을 하고 잇섯다...
.나는 일을 하고 잇는데 처음 오는 분이 길을 헤메면서 처음 오는 분에게 전화가 왓다...
.오전에 일을 어느정도 해놓지 않으면 종일 끌려 간다... .그곳 상황이 그랫슴...
.관리자가 정문가서 데리고 오란다...
.갓더니 보이지도 않고 맨아래서 어느길로 올라갈지 헤메고 계셧다... .ㅡ.ㅡ;;;
.아침에 미리 쳐내야 할일을 쳐내지 못해서...
.오후 까지 안해도 되는 일을 더 많이 고생을 한적이 잇다...
.오늘 목요일 그냥 쉬자...
.이번주는 갱마판를 아예 가지 말자...
.저번주 금요일 갱마판 가서 돈은 안잃코 본전 하고 왓지만...
.정신 마음이 엄청나게 피폐해 지는것은 마찬가지 인거 같다...
.갱마판 한번 다녀오면 엄청난 피로와 휴우증 부작용이 엄청나게 크다...
.2024년 돈 열심히 벌면 모햇나...
.주말되면 갱마판 가서 한구라 해야지 돈따야지 생각 하다가...
.막상 가서 마솨에 헌금 헌납 조공만 받혓던거 같다...
.갱마판 가면 무조건 2024년 처럼 승부도 베팅도 조금 더 할수도 없고...
.갱마판 가봐야 삥바리 로만 놀기로 맘 묵엇는데...
.별로 이제는 갱마판 가는것도 싱거워 지는 느낌이다...
.갱마판은 1년 365일 똑같은 상황이 항상 발생 하는곳 이다...
.오지마 갱마판 와봐야 좋은꼴 못봐...
.오지마 망가져... .돈 잃어 후회 하게 되...
.갱마약 아편 중독이 됫는데 어떡게 안가... .하하...
.다음주나 1일이나 2일 가봐야 할거 같다...
.삥바리로 놀아도 본전을 한다 해도 결국 손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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