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마 하는 자연인 되면 재밋슬거 같습니다...
.생각 말로만 재밋지 실제로 하면 절대로 재밋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산에서 산다는게 보통 힘든 것이 아니기 때문 일거 같습니다...
.주말에 토요일 25만원을 따러 일요일 25만원을 따러...
.속세로 내려 오는 자연인... .말 안하고 조용히 살면은 아무도 모르니까... .하하...
.서울 살다가 시골 향리 내려가서 돈만 거이 다 까묵고...
.후회 하시고 서울로 다시 돌아 오시는 분들도 엄청 나게 많으시 다던데...
.산속에서 사는 자연인 이라니... .그거 아무나 할수 없슬거 같습니다...
.서울서도 겨우 묵고 사는 사람이...
.몬 개풀 뜻어 묵는 소리 하는 거여... .하 하...
.그럼 그냥 들은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해보게 습니다...
.서울 살던 사람이 시골 향리 가서 전원 주택 짓고 살아도 못 버티고 다시 서울로 오는 경우...
.아니면 그냥 집을 방치하고 안사는 경우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게 습니다...
.시골은 날씨가 서울과 달라서 아무리 집을 잘 지어도 하자가 반드시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디서 바람이 술술 들어 오거나 어디서 빗물이 들어와서 습기 차거나 곰팡이 피는 하자나 이런것...
.시골은 서울과 달라서 겨울에 엄청나게 바람이 강합니다...
.비가 와도 빗물이 집을 치는 경우에 엄청 세게 친다고 합니다...
.시골에는 오만 벌레들이 엄청나게 많이 집으로 던빈다고 합니다...
.시골은 집만 지으면 돈이 별로 안나갈거 같지만 은근히 여기저기 돈 나갈 때가 많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가장 불편한 것은 먹는 부분 먹거리를 미리 사가거나 멀리 가서 밥을 사묵으러 가야 합니다...
.시골 잘못 걸리면 동네 이장들 이나 동네 주민들 에게 은근히 갑질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한 것이 없는 시골 이라 할지라도...
.서울 살던 사람이 시골을 가면 고립감 외로움이 엄청 크다고 합니다...
.처음에 갓슬때는 행복감이 몰려 오지만 좀 지나면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다음은 시골서 살면 풀이나 잡초가 엄청나게 금방 자란 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풀을 뽑다가 하루가 다 간다는 말이 잇슬 정도로 풀들의 생명력 크는 시간은 엄청 나다고 합니다...
.제초제를 뿌리면 사람에게도 건강이 해로워서 직접 뽑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농담스런 말도 존재를 합니다...
.잔디를 심으면 하수 보도블럭을 깔면 중수... .보도블럭 사이 사이에 나는 풀을 보면 아실것 입니다...
.공구리를 치면 고수 라는 말이 잇슬 정도로 풀의 생명력은 엄청 나다고 합니다...
.시골은 한번 폭우가 내렷다 하면 엄청난 피해를 주기 때문에...
.배수로 공사 같은 것도 잘 해 놔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것도 다 돈이 많이 들어 가는 부담 중량에 포함이 됩니다...
.서울은 가까운데 편이점 잇고 동네 수퍼 잇고 약국 잇고...
.먹거리 파는 곳이 잇고 다 그렇지만...
.시골은 완전히 다른 세계 라서...
.무엇을 구매 할려 해도 시간을 항상 잡아 먹습니다...
.시골에서 살면 처음에는 아는 친구나 지인들이 가끔씩 놀러 와서...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한잔 하고 그러기도 하는데...
.시간 좀 지나면 귀찬아서 안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시골 살다 보면 노부부가 은근히 사소한 것으로 트라블 말싸움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종일 붙어 잇다 보면 싸우는 것이 오래된 부부가 주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시골서 살던 분들은 살다보면...
.어느정도 금방 적응해 가는데...
.도시 에서만 살던 분들은 적응이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하다 못해 예를 들어서 도시에서 심심하면 치맥을 즐기던 분이...
.시골에서 치맥을 하고 싶다하면 멀리 가서 사가지고 와야 하는 그런 불편함도 잇지여...
.짜장면을 예로 들어 보게 습니다...
.배는 고푸고 짜장면을 먹고 싶다면 돈을 아낄라면 짜파게티를 사다가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시간 이라는 만드는 것에 대한 댓가가 따르지여...
.사오는 시간 요리하는 시간 먹는시간 치우는 시간 설겉이 하는 시간...
.중국집 가서 먹거나 배달을 시키면 해당이 안되지여 먹으면 됩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댓가가 돈이 라는 경제적 부담이 따릅니다...
.사람은 평생 묵고 사는것이 가장 큰 고해 같습니다...
.옛날에 어느 시골 같은곳에 출근을 햇는데...
.그날 일요일 이라서 옆집에 밥해주던 식당이 쉬는 바람에...
.밥을 먹을대가 없습니다...
.밥을 먹을려면 멀리 버스 정류장 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그곳에 식당이 2군데 잇는데 열엇는지 안열엇 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다른분들 여러명 같은팀 분들 시킬때 제것도 시켜 달라 해서 제것만 따로 식비 돈을 낸적이 잇습니다...
.그때 딱느낀 낱말이 이것 입니다...
.아무리 멋잇는 아름다운 곳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 이다 라는 말이 이해가 갓습니다...
.아무리 멋잇는 산 등산을 갓서도 배를 쫄쫄 굶는 다면 무슨 아름 다움이 소용 잇겟는가... .하 하...
.아 배고파... .귀찬아...
.추석연휴 지겨워도 시간은 엄청 82 가고...
.돈은 금방 떨어져 가고...
.먹는거 사와도 금방 떨어 지고...
.물가는 너무 오르고...
.묵고 살기는 점점 힘들어 지고...
.다다음주 토요일날 갱마 하러 갈 총알이 생길지 못생길지... .ㅡ.ㅡ;;;
.내가 모 등산이나 낚시나 모 어떤 취미 잇는 것도 아니고...
.갱마 가서 시원 스럽게 당첨 되는게 유일한 취미가 된거 같습니다...
,물론 갈대 마다 지고 와서 스트레스가 더 쌓여서 왓지만 서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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