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마는 구라다... .소액 삥바리로 살살 놀지어다...
.그것은 갱마 하는 사람은 다 알고 잇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알면서 외 갱마가 가고 싶냐고...
.오늘 아침은 라면을 먹는데 신이 나에게 암시를 하엿다...
.졋가락을 자꾸만 떨어 트리고 가지 말라는 신호를 주셧다...
.그것 하고 나의 몸 컨디션이 너무 나쁘다...
.갱마판은 참 정신력 으로도 버티기가 힘든곳 인데...
.몸이 컨디션이 안 좋으면 정신 컨디션도 더욱더 버티기 힘들다...
.가고 싶엇는데 그렇게도 많이 결국에는 안가는 길을 선택을 하엿다...
.이대로 다시는 갱마판을 안갓스면 좋게다...
.그러나 그 확률 없는 아주 미세한 작은 빛같은 희망이 미련이...
.때로는 나를 마판으로 다시 가게 만드 는거 같다... .ㅡ.ㅡ;;;
.내일도 갱마판은 열린다...
.내일도 내가 과연 갱마판을 안갈것 인가?
.저번주 토요일 처럼 다시 또 갱마판을 가게 될까?
.갱마판 1번 다녀 오면 금전적+정신적+육체적 으로 파괴 되는 에너지 고갈이 장난 아니게 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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