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을 미워 할수 바께 없습니다...
.이렇게 씨부리는 저를 미워 하는분도 분명히 계실것 입니다...
.저 또한 누군가를 미워 할수 바께 없습니다...
.외냐하면 가치관과 생각이 다르고...
.현실을 정확하게 모르고 함부로 말을 햇슬 경우에...
.나는 어느 사람을 미워하게 되고 욕을 하고 싶어지고...
.반대로 누군가가 저를 미워하게 되고 욕을 하고 싶어 지는게 인간 사람 이기 때문 입니다...
.인간은 모두다 이기주의 적인 존재이고 자신바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사람 이라는 존재를 알게되면 그사람의 단점이 보이면...
.개인적 으로 그냥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작은 소견의 개인이 보는 느낌으로 함부로 말을 햇슬 경우에 문제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역 노숙인이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다...
.한국은 일안하고 놀아도 하루에 2끼 3끼를 얻어 먹을수 잇서서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다...
.라고 말하면서 동영상을 올렷다고 칩니다... .그런 반응은 많은 사람들 에게 반감을 가져 오게 지여...
.즉 불교에서 말하는 철학적 성찰은 딱 여기 까지 입니다...
.내가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무료급식을 얻어 먹엇 습니다...
.아 감사 하다 이렇게 수고 해 주시면서 나에게 밥을 주셔서 맛잇게 배가 불러서...
.딱 거기까지 입니다 그 다음 선을 넘어가면 불교서 말하는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동영상에 한국은 정말 좋은 나라다...
.놀고 먹고 놀수 이서서 좋은 나라다 라고 동영상을 올린다면...
.선을 넘어서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가 절대로 아닌게 현실이고 답이기 때문 입니다...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라면 OWCD 자살률 세계 1위 국가가 될수가 없게지여...
.그래서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 같으면서 살기가 아주 나쁜 나라가 현실 입니다...
.원래 한국은 유교 국가라서 미신도 많코...
.액막이 라는 미신도 잇습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할때 결혼식 하기전에 미리 가서 신랑 신부가 2.3일 사는경우 잇습니다...
.남편 엄마 아빠 즉 시엄마 시아버지가 와서 하룻밤 그냥 잠을 잡니다...
.우리는 인생 살만큼 살앗 스니까 니들 잘 살라고 그냥 가서 하루 자는 그런것 이지여...
.액막이를 모르는 신부는 스트레스를 엄청 받게 됩니다...
.저도 액막이를 격은적이 잇습니다...
.막내가 이사할집 전날가서 하루 자야 한다 해서리...
.제가 하루 잣는데 영 안좋앗 습니다...
.막걸리를 마시고 과자 안주에 먹고 잠을 잔적이 잇습니다...
.걍 이건 저의 혼자 생각 떠드는 그냥 이야기 입니다만...
.그것 때문인지 저의 형들은 잘 살고 잇습니다만...
.저만 이꼴로 살고 잇지여... .하나도 안부럽 습니다...
.제가 붕어빵을 엄청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팥 때문에 그렇 습니다...
.팥에는 액운을 쫏는다는 그런 풍습이 잇습니다...
.그래서 정월 대보름 에는 팥죽을 먹는 풍습이 잇습니다...
.다음은 고시레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들판이나 논 밭이나 산에서 고시레 하면서 밥1숫가락을 던지면서 고시레 하면...
.복을 받는 다는 그런 약간의 미신 같은 이야기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 옵니다...
.복을 받는지 안받는지 미신인지 아닌지는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말입니다...
.실제로 옜날 조선에서 고시레 해서 복을 받앗다는 그런 일화가 내려 오기도 합니다...
.고시레는 여러가지 의미가 잇는데 들판에 잇는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도 의미가 잇고...
.그다음은 풍년을 기리는 의미도 잇고 아니면 돌아가신...
.영가들 에게 준다는 의미도 잇고 여러가지 의미가 잇다고 합니다...
.실제로 과거에 젊은 남자가 2명이 어느 강원도 계곡 강가에 턴트를 치고서...
.밤에 영가 구신이 나타나서 밤새 시달렷 다는 경험 이야기도 존재를 하엿 습니다...
.그 이야기를 젊은 남자 엄마에게 말을 하니까...
.그건 바로 고시레를 안해서 그럴수 잇다는 말을 들엇다고 합니다...
.그래서 산에 가서 고시레는 해볼만 합니다...
.복을 받으면 좋코 못받아도 모 그려려니 하면 되지 않게 습니까...
.한국은 유교 국가 라서 미신 이야기 하다 보니까...
.고시레 이야기 까지 나오게 되엇 습니다...
.다음은 사람마다 철학이 다른데...
.굳이 철학을 알고 배울려 할 필요도 업습니다...
.인생 사는 자체가 고해의 연속 이고...
.살면서 알게 되고 격게 되면서...
.자연스 럽게 알게 되는게 철학 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마누라가 라면을 끓여 주엇는데...
.라면의 생명은 쫄깃함 인데 이리 뿔어서 이게 모냐고 말햇슬때...
.대부분 마누라들 반응이 결과가 안좋게 지여...
.그래서 불교서 말하는 침묵은 금이다 이런것을 알게 됩니다...
.마누라가 고기반찬도 없고 계란 후라이도 없고 김도 없서서 막 잔소리를 하고 싶을때...
.반찬이 전부 풀데기 반찬 이라서 막 잔소리를 하고 싶을때 잔소리를 할것인가? .말것인가?
.잔소리를 햇슬때 반응이 대부분 안좋게 지여...
.남편이 해오라면 바로 계란 후라이던 생선이던 튀겨오는 마누라 라면 말 잘듣는 경우도...
.특별한 케이스의 부부도 존재 하겟지만 말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은 남편이 반찬 투정하면 더 싫어 합니다...
.그래서 오래전 과거에 어느 곳에서 숙식 하면서 일하던 곳에서...
.유일하게 반찬투정 안하고 주는데로 잘 먹어서 저를 좋게 여겻던 아줌마도 잇섯 습니다...
.그래서 몰래 저에게만 계란 후라이를 해주시던 아주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인생의 철학은 바로 끊임없는 고해를 격으면서 생기는 철학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철학은 우리 삶속에서 그대로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는 마지막 철학 이야기를 하고 마칠까 합니다...
.내 배만 부르면 세상이 다 배부르 구나 이리 사시면 좋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중요한 철학이 됩니다...
.사람은 배가 고푸다 해서 밥을 사 주엇더니...
.싫컷 배불리 잘 얻어 먹고 나중에 밥이 반찬이 별로네 맛이 별로네...
.이렇게 떠드는게 인간 사람 입니다... .인생의 철학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잡소리 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진정한 철학은 내배만 부르면 세상이 다 배부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사시길 바라게 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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