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짜장면을 좋아 하지 않는다...
.중국 음식을 사실은 좋아 하지 않는다...
.옛날에 짜장 짬뽕 중국음식을 많이 먹어서 살이 많이 찐 경험이 잇서서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일부러 짜장면을 먹는다...
.마치 과거 오래전 영화 넘버3를 생각 하면서...
.일부러 그냥 짜장면을 먹는다...
.요즘 중국집 인심이 참 박하다...
.짬뽕국물 달래면 안줄려 한다...
.어디는 1천원 내야만 준다고 한다...
.영화에서 헝그리 정신을 생각 하면서...
.과거에 어린시절 짜장면 먹엇던 생각의 추억 때문에...
.일부러 짜장면을 아주 가끔 먹는것 인지 모르게다...
.지금도 나는 혼자 밥먹는 혼밥을 좋아 한다...
.나는 살면서 내가 밥사 주면서 3번의 스트레스를 경험 한적이 잇다...
.옛날에는 내가 돈이 여유 이서서 밥사는게 아니라 그냥 내키면 그냥 사주던 시절이 잇섯다...
.중학교 2학년때 성인극장 동시상영 미성년자도 볼수 잇는 극장 갈대...
.그때 동네 친구넘 한테 중국집서 스트레스를 받앗다...
.그넘 하고 동생 1명까지 밥사 주느라고 짜장 보통을 먹게 됫다 돈이 부담이 되서....
.그 뒤로 부터는 먹다 냄기 더라도 무조건 짜장면은 곱배기를 시켜서 먹는 버릇이 잇다...
.성인이 된 후에도 2어번 밥사 주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잇다...
.그런것 때문에 지금도 혼밥을 좋아 한다...
.인생은 묵고 사는 것은 고해 라고 생각 한다...
.어느 식당을 정할 것인가? .어느 메뉴를 정할 것인가?
.들어가기 전에 이거 먹어야지 햇다가 막상 들어가면 갈등 고민 선택을 많이 하지 않는가 사람들이...
.그래서 나는 내가 느끼는 주관적 이야기로는 인생은 고해 묵고 사는 것은 고해 라고 말하는 것이다...
.중국집 가서 짜장면 먹어야지 햇다가...
.짬뽕을 먹을수 도 잇고...
.짬뽕을 먹어야지 햇다가 짜장면을 먹을수도 잇는게 사람이다...
.나는 가끔식 그냥 삶이 답답하면 인생이 답답하면...
.그냥 중국집을 가서 짜장면을 먹는다...
.그냥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든다... .요상 하기도 하네...
.짜장면은 짜짜로니 짜파게티...
.짬뽕은 이비가 짬뽕...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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