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이라 하면 과거 오래전에 교회 다닐때 하는 것을 간증 이라 하는데...
.걍 그냥 간증 이라고 제목만 붙엿 습니다...
.아 요즘 갑자기 또 다시 슬럼프가 온것인지...
.위기의 남자가 된것 인지 현실이 힘들고 답답 합니다...
.약간 오해 스러운 것도 격은거 같고 갱마판만 가서 지고 오면 이상 하게 현실이 꼬이는 느낌 입니다...
.예전에 몬가가 계속 어긋 나거나 다른 사람이 오해를 하거나...
.몬가가 계속 일이 꼬이면 그런 말을 그냥 하는 사람도 잇섯 지여...
.과거 아주 오래전에 요즘 외 이러냐 이거 무속인 한테 푸닥 거리 라도...
.받어야 하나 이런말 햇던 사람이 생각이 납니다...
.그런것도 돈이 잇는 사람이나 가능한 것이니...
.없는 사람 에게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시레 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고시레 하고 싶습니다... .갱마를 완전히 접어야 그게 정상인가...
.영화서 여고생 들이 햇던거 분신사바 나 강령술 이런거..
.귀신를 부르는 행위는 햇다 가는 큰일 나는 경우 많습니다...
.그런거 하고 고시레 하고는 완전히 다르지여...
.과거에 아주 오래전에 서울에 모모동에 무속인분 만나고 나서...
.악몽이나 가위 눌림이 거이 없서졋 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삶은 나는 별로 변하지 않는...
.삶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좀 경제적 으로 조금 나아지면...
.언제 한번 찾아 뵈야 하는데...
.시간 세월이 너무 오래 된거 같습니다...
.갱마 중독성이 너무 강해서...
.갱마에 대해서 미련 버리기가 너무 힘든 존재 같습니다...
.갱마는 절대로 못이긴다... .아니다 잘하면 이길수 잇다...
.갱마는 절대로 돈을 못딴다... .아니다 잘하면 돈을 딸수도 잇다...
.갱마 라는 넘 참 징글 징글 합니다...
.20몃년째 갱마를 하고 잇스니 징글 징글 징글 한넘 같습니다...
.갱마가 이기고 돈딸거 같으면 예상가 들이 모하러 예상가를 하게나 이사람아...
.예상가들이 예상비 받어서 그 돈으로 유지 관리비 하면서 베팅 하는거 아니게나 이사람아...
.혼자 말하고 혼자 떠들기...
.갱마로 망가진 인생인 저에게 그런 행운은 안 오게 지만 말입니다...
.만약에 갱마를 이겨서 돈을 딸수 잇는 비법을 내가 알게 된다면...
.나는 절대로 누구 에게도 말을 안할것 입니다...
.환수 얼마땃네 말도 안하고 맞춴거 말도 안할것 입니다...
.걍 조용히 묵언 수행 하면서 사는게 속이 편하게 지여...
.묵언 수행 침묵은 금이다...
.내가 잘 맞춴다고 예상가 하다가...
.성적 죽쑤는 날 걸리면 스트레스 속천불 받을거 같습니다...
.갱마 접을때 까지 걍 조용히 가게 습니다... .묵언 수행 수행자...
.요즘 정신이 없서서 지금 내가 몬 소리 씨부리고...
.떠드는 지도 나도 헷갈 립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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