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언수행 수행자 다니던 집단 에서...
.웬지 끊긴 느낌이 듭니다... .나이를 묵고 떠들어 봐야 오지랖 바께 안되니...
.저는 일체 거이 말을 안하니까 사람들이 불편한 느낌 들으면 서도...
.마음은 편햇슬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편하다고 생각한 사람도 잇섯슬 것이고...
.공적인 말 외에는 거이 말을 안하니까 좀 불편 햇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잇섯슬거 같습니다...
.한국 이라는 나라는 사실 나이를 먹으면 말을 적게 해야 좋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 보다는 저도 사회 생할을 많이 하다 보니까...
.소시오 패스나 나르시 시스트 같은 사람 이나...
.아니면 도라이 사이코 기질이 잇는 사람을 아주 가끔씩 만나다 보니까...
.그런 사람은 근래에는 만나지를 안앗는 데도 이제는 항상 조심 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하고 대화를 하면 나의 정신적 마음적 에너지가 쭉 쭉 빨리는 휴우증 부작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느 집단을 가나 도라이 기질이 잇는 사람은 분명히 1명씩은 반드시 잇습니다...
.도라이 기질이 잇는 사람들이 틀린말은 안하고 맞는말을 하는데...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계급이 낮거나 경력이나 일이 적은 사람에게...
.안좋은 에너지를 자신도 모르게 투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시오 패스나 나르시 시스트나 도라이 들은 외 다른 사람을 에너지를 투사 하는가?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나쁜 에너지를 투사를 함으로써 흡혈귀 같은 특징이 잇습니다...
.그들을 이길수 잇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들과 대화 하는것은 계속해서 휘말려 들어 가기 때문 입니다...
.방법은 가능하면 말을 하지 말고 거리두기 입니다...
.그게 어렵다면 공적인 말만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그부분 에서만 이야기를 짧고 간략 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좀 도라이 기질이 이스면 잘해도 잔소리 못해도 잔소리...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묵고 사는 것은 일이 힘들어서 라기 보다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그만 두거나 아니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가 많은것 입니다...
.모르는 사람 2명이서 대화 하는거 들어보면 이 인간은 도라이 기질이 잇구나...
.저는 수행자 이다 보니까 딱 보입니다...
.나와 관련은 없스니까 나와 상관은 없지만 저 후임 속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게다 딱 느낌이 옵니다...
.솔직히 저도 사람 이라서 다니던 집단에 계속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이유는...
.다른 곳에 가게되면 그곳에 또 적응을 다르게 해야 하니까...
.그것이 피곤 하고 힘들게 부담중량 으로 다가 오니까 그게 좀 힘든거 같기도 합니다...
.어차피 인생은 싫던 좋던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 인데...
.너무 아쉬워 할것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일하는 중에 나도 모르게 불편한 진실을 느끼는 경우가 잇섯는데...
.예전 성격 같앗스 면은 욱하고 바깥으로 내뱃엇슬 것이지만...
.수행자가 그러면 안되니까 그냥 알아차림 인정 하고 말앗지여...
.수행자 이지만 나도 속에서 화가 나는 사람이구나 짜증이 나는 사람 이구나...
.그런것이 불교서 말하는 마음에 알아차림 인정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 먹고 사는게 정말로 힘이 듭니다...
.힘든 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빡세지여...
.그런데 재테크 생각 하면 갱마만 생각이 나니까...
.저도 갱마 중독자 인것은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말처럼 생각 처럼 쉬운것은 아니지만...
.인생은 그져 그려 려니 하고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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