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술마시고 싶으면 술마시고 기집질 하고 싶으면 하고...
.그런 삶에서 벗어난 수행자가 되니까 좋은점도 잇고 안좋은점도 존재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을 단점을 잘 보이고 느끼게 되는 것이...
.때론 장점 으로 때론 단점 으로 다가 오는거 같습니다...
.즉 잘 느낀 다는 것은 상대방을 대략 추측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만...
.그것이 대로는 나자신의 미움이 스스로 되기도 합니다...
.여자들은 대부분이 다 여우 요물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지만 모든 여자가 여우 요물은 아니지여...
.여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수행자 라서 여자를 잘 안쳐다 봅니다...
.그런데 직접 안쳐다보고 옆눈 팔방목 으로 잘 보고 느껴 집니다...
.팔방목은 옛날 중국의 소림사 스님들이 수련을 할때 쓰던 방법 이지여...
.팔방목은 내가 직접 사람을 안쳐다 보는데 옆눈으로 느껴지고 보는것이 팔방목 입니다...
.지금은 옆눈 팔방목 으로 보면 저여자는 여우 요물이다 를 딱 느껴 집니다...
.일반 여자들은 그렇게 남자를 계속 안쳐다 봅니다... .대충 보고 말지여...
.여우 요물 여자는 무조건 남자에게 해와 독을 주는 존재 입니다...
.어느 사람은 돈독에 올라서 마음 생각이 돈에 빠져서 사는 것을 보면은...
.너 그리 살다가 인생 훅간다... .이미 인생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 훅갓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잇스니까...
.그런게 보일려 하니까 내가 은근히 내자신이 좀 괴로움이 생기려 고도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나자신도 이해를 잘 못하는 내가...
.다른 사람 모습들을 잘 느끼고 잘 알게 되는 느낌이 드니까...
.그것이 때로는 나자신 에게 고해로 다가 오기도 합니다...
.수행자가 되니까 아주 가끔식 예전에...
.이상한게 순간적 으로 잠시잠간 보이기도 합니다...
.편이점서 어느 여자가 물건을 사고 먹는 코너로 걸어 가는데...
.뒤에 강아지 같은게 순간적 으로 보인적도 잇습니다...
.그것이 그여자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따라 다니는 것인지...
.아이러니 미스테리 합니다...
.그렇다고 처음보는 여자에게 대뜸 혹시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 죽은적 잇나여?
.물어 볼수도 없는 노릇 이지여...
.더 미스테리 한것은 편이점서 저번에...
.이상한 것을 느꼇는데 어느 어린 아이가 편이점서 나타나서 나를 막쳐다 보는것 입니다...
.근데 순간적 으로 예가 사람인지 구신인지 순간 헷갈려 서리...
.절대로 쳐다보면 안되게 다는 생각이 들어서리...
.얼른 무시하고 카운터를 가니까 어느 여자가 계산하고 이섯 습니다...
.그러고서 뒤도 안돌아 보고 나온적이 잇습니다...
.장례식장 이나 상갓집 다녀온 분들이...
.구신 영가들이 따라서 오는 경우가 잇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갓집이나 장례식장 다녀오면 등에 소금을 뿌리는 것이 괸히 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사람이 잘 가는 편이점 이나 식당이나 대형마트나...
.백화점 이나 찜질방을 가서 자는 경우가 잇다고 합니다...
.그중에 가장 많이 가는곳이 편이점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날 나타나서 나를 쳐다 보앗던 아이가 사람인지 구신이 엿는지 저도 헷갈 립니다...
.수행자가 되니까 그런것도 잘 느끼니까 또다른 고해가 찾아 온거 같습니다...
.차라리 못느끼고 모르고 그냥 사는게 속이 편한거 같습니다...
.이미 수행자가 되어 버리니까 저절로 잘 느끼니까 그것도 또다른 고해가 찾아온거 같습니다...
.여자들 중에서 체질적 으로 남자를 음란을 밝히는 여자도 잇지만...
.다른 이유에서 음란을 밝히는 여자도 잇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음란을 하지 못해서 죽은 처녀 구신이 그여자 몸에 들어가면 그리 됩니다...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오지랖이 넓으면 산에 가서...
.여자 구신에게 홀리는 경우를 당하는 이유도 그래서 입니다...
.산에서 술을 먹으면 절대로 안되는데... .술 음란 바다음식 생선류 절대 금지...
.사람들이 대부분이 술을 사다가 가지고 가서 마시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홀림을 경험 하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수행자의 길은 멀고도 험한 도 깨달음 의 세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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