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존재 한다...
.나도 간혹 모르고 그런 경우도 실수를 한다...
.같은 일을 하는거 같지만 기능공과 잡부가 다르다...
.저번 수요일 부터 나는 연속적 으로 헤메고 잇다...
.정신적 육체적 으로 피로와 묵언수행 침묵은 금이다 가 무너지고 잇다...
.같은 잡부 래도 레벨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삶이 다르다...
.인생의 생각 마음 가치관이 다르다... .비교할 필요도 없고 알려고 할 필요도 없다...
.오늘 하루 쉬면서 다시묵언 수행... .침묵은 금이다 를 다시 시작 해야 한다...
.머리와 마음의 나사를 다시 조이기로 햇다...
.어느날 부터 질문도 하는 것도 질문 받는 자체도 귀찬게 느껴진게 오래 됫다...
.그런데 요즘 다시 옛날 버릇이 다시 안좋은 버릇이 나올려고 한다...
.조심해야 한다... .다행히 못된 사람은 안 만나서 다행이다...
.4월달에 만난 못된 인간 2명 같은 사람을 만낫다면 얼마나 스트레스 를 받앗슬까 다행 이라 생각한다...
.못된 인간은 나르시시스트 성향 같은 인간을 말하는 것이다...
.3월달에 만낫던 인간도 나르시 시스트 성향의 사람 이니까 3명 같은 부류일 것이다...
.나르시 시스트를 만나면 무조건 최고의 지혜는 무조건 묵언 수행 이다...
.묵언 수행을 하면 그들은 더이상 빨아 먹을 정신적 에너지가 안 나오기에 다른 사람 에게 향한다...
.연극배우 출신 젊은 한 사람이 나르시 시스트 성향이다...
.말을 하면 다 맞는말 하는거 같고 맞는말 하는거 같은데...
.어딘지 모르게 뒤끝이 항상 더럽다는 느낌이 든다...
.저번에 3월달 에 나에게 선을 넘어서 자꾸만 넘어 오기에 묵언수행 을 한번 실행 햇다...
.그랫더니 다음에는 나보고 아예 말을 안건다... .아예 아는체도 안한다...
.친한 형 이라고 한사람이 가스라이팅 비슷 하게 격는것 을 보앗다...
.사람이 둔해서 그런것을 눈치 못채는거 같앗는데 말해 주기도 모해서...
.니가 알아서 해라 속으로 생각하고 냅두엇다... .나만 나르시 시스트 에게 안 격으면 되니까...
.나르시 시스트 들은 인간 뱀파이어 들이다...
.나르 시시스트들은 상대방이 짜증 성질 욕 하는 것을 오히려...
.더 즐기고 상대방 반응에 흥분을 한다... .그래서 심리적 정신적 뱀파이어 이다...
.그래서 친해 지기 전에 묵언수행 으로 가능하면 거리 두기가 가장 좋은 명약 이다...
.내가 3.4월에 사람에게 3명에게 정신적 심리적 상처를 입고 나서...
.마음에 문을 닫아서 그런가 말을 안할려고 노력중 이다...
.그래서 대답만 하고 가능하면 말을 안한다...
.어제는 나도 모르게 순간적 으로 욱한 성격이 티어 나왓다...
.육체적+정신적 으로 피곤한 상태 에서...
.보면서도 아무말 안하다가 늦게 말해 버리니까 나도 모르게 다시...
.뒤돌아서 나가야 하니까 나도 모르게 원청 직원 에서 혼자말로 욕을 해 버렷다...
.옆에 잇던 동료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날씨가 더우니까 찌증 이나 욱하는 것도 한몫 한거 같다...
.그보다 그것보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저번주 목요일 부터 이다...
.갑자기 무엇에 홀렷는지 갑자기 놀음을 다하고 잇다...
.한참 안하던 갱정을 가서 돈을 잃코...
.금요일 갱마가서 돈을 잃코...
.토요일 갱마가서 돈을 잃코...
.일요일도 일이 없서서 결국 갱륜을 가서 돈을 잃코...
.살면 모하냐... .아버지가 아시면 아마도 어디가서 죽어 그러셧슬 것이다... .ㅡ.ㅡ;;;
.이번주는 진짜로 놀음 안가고 싶다...
.놀음해서 돈을 꼴면 외 일도 꼬이는지 장기적 으로 항상 그래 왓섯는데...
.일요일 갱마 접을 라고 갱륜 햇는데...
.갱륜도 이번주는 안가고 싶다... .일도 자꾸 꼬여서리... .ㅡ.ㅡ;;;
.환갑되서 전재산이 25만원도 없는 사람 될까 봐서 겁이 난다...
.그렬려면 놀음을 안해야 한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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