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던 사람은 계속 지는게 경마판 습관 이라서리...
.운이 좋아서 이기고 오면 다행인데...
.지고 오게 되면 내가 현실서 그것을 마음 생각에서 감당이 될까 생각 갈등 고민이 되니까네...
.많이 망설여 지게 됩니다...
.패배하고 오면 마음의 무거운 현실 부담중량 이 휴우증 부작용 으로 크게 와 닫아서리...
.저번주 2일을 금요 일요일 패하고 오니까... .걍 그냥 쉬어야 하나 걍 갓다와야 하나... .ㅡ.ㅡ;;;
.아무리 소액으로 놀아도 갱마판 가는게 솔직히 겁이 나긴 하는거 같습니다...
.문자 받을려면 경마 하기전 부터 3만원이 나가야 하는 부담중량 이 존재 하고...
.진짜 경마 머리 아푸네여...
.저번주 2일간 패배한 거 휴우증 남아 잇는데....
.걍 마판 가는거 전쟁터 출근 쉬자...
.오늘 운이 나빠서 패배 하면 현실적 고해 고뇌 찾아오면 마음으로 감당 하기가 힘들다...
.다음에 몸과 마음이 회복 되고서 총알이 여유 잇슬대 소액으로 하러 가자...
.마판을 1.2주간 안가면서 인생이나 경마나 마음의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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