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가 쒸이다니 이런...
.이것도 힘든 콩깍지 인데...
.앞으로 여자를 안쳐다 봐야 겟습니다...
.묵언 수행 을 방해 하는데 여자는 괜히 쳐다 보아서리...
.금요일날 과천경마 공원역서 보앗던 아줌마 입니다...
.지하철서 안 내릴줄 알앗는데...
.옆에 보니까 경마공원역 에 내렷 습니다...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귀여운 것도 아닌데...
.눈에 콩각지가 쒸이다니 아이러니 미스테리 합니다...
.특히 안그래도 나는 경마 때문에 고해와 고뇌 번뇌를 격고 잇는데...
.콩깍지가 쉬인 여자가 하필 경마 하는 여자라니... 말도 안됩니다...
.나하고 눈은 안 마주 첫고 나만 쳐다 보앗 스니까 다행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래서 남자가 눈에 콩각지가 쉬이면 여자에게 코껴서 사는구나 이해를 하게 되엇 습니다...
.앞으로 그 아줌마는 안보앗스면 좋게 습니다...
.다시 보면 마음이 흔들릴거 같습니다...
.여자에게 마음 뺏길 시간 정신 마음이 없다...
.여자가 무슨 잘못이 잇겟는가?
.내마음이 여자에게 뺏긴 나의 마음이 잘못이지...
.내가 마음에 콩깍지 쒸인 여자가 절대로 좋은 여자일 리가 없다...
.못된 여자나 나쁜 여자일 것이다...
.내인생이나 경마 인생이나 팔자가 엄청나게 더럽고 사나운데...
.나에게 좋은 여자가 올리가 없다...
.좋은 여자 엿다면 벌써 다른 남자들이 차지 햇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