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것은 그냥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고...
.인생에서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말하는 예화의 말씀 입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 보다 더 무거운 짐이 존재 하는 곳이 잇지여...
.바로 경마판 입니다...
.경마판을 가기 전날 부터 무거운 짐이 마음에 먼저 생깁니다...
.부처님 말씀: .모든 고통의 시작은 집착 에서 비롯 됩니다...
.그 경마판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2가지가 존재를 합니다...
.첫번재는 경마판을 안가는 방법 입니다...
.두번째는 경마에 대해서 무거운 짐을 대신 지어 줄수 잇는 분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다른 부담 중량이 생깁니다...
.바로 예상비 부담중량 경제적 3만원 이라는 부담중량 이 생깁니다...
.경마판 가서 하지 말어야 할 말은...
.마솨나 조교사나 기수를 욕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갱마 수행자가 하지 멀어야 할 말을 막 바깥으로 내뱃는 행동 입니다...
.욕과 험담을 하면 그 업은 누구 에게 가는가?
.바로 험담과 욕을 한 그사람 자신에게 그 업이 돌아 갑니다...
.예를 들어서 골목 에다가 떵을 싼 사람이 더러운 사람 일까여?
.그것을 욕하고 험담 한 사람이 더러운 사람 일까여?
.욕하고 험담한 사람이 더 더러운 사람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부처님 은 남의 단점 허물을 험담 뒷담화 하지 말라고 가르쳐 주셔 습니다...
.예전에 경마판 에서 어느 2분의 대화 내용...
.야 이번에 철수 다음달 에 나온데 말하니까...
.다른 한분이 이리 말을 합니다...
.그넘은 나오면 모하나 맨날 술이나 먹고 경마나 하고 남에게 민폐나 끼칠넘 인데...
.그것은 그분의 생각일 뿐이고 나와서 사람이 변할수도 잇고 안 변할수도 잇고 그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처님 게서는 함부로 남 험담 뒷담화를 하지 말라고 하셔 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실수와 허물이 존재 합니다...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말을 하면 그사람이 나쁜 사람 인거 같지만...
.남 험담 뒷담화를 한 그사람이 더 나쁜 사람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부처님 말씀이 명언이고 교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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