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여자는 다 여우 요물 이라고 생각 하라...
.사실 세상 모든 여자가 다 요물은 절대로 아니다 그게 현실 이긴 하다...
.그러나 남자라는 존재는 어리 섞어서 여우나 요물을 만나면 홀리거나 속을수 잇다...
.그래서 그냥 모든 여자를 다 여우나 요물로 생각 하라...
.그래야만 여우나 요물을 만나게 되면 속지 않을수 잇다...
.부처님 말씀 도 깨달음의 수행을 해야할 남자 에게는...
.여우 요물이 없서도 세상살이 살다 보면 말이나 대화로 아니면 사람 때문에 정신적인 고해와 고뇌가 찾아 온다...
.우리 인생 자체가 고행 이고 고뇌 이고 수행자 이다...
.수행자 에게 방해 되는 존재는 바로 여우 요물 음란 이다...
.아무리 돈이 좋아도 단돈 몃만원에 몸을 허락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가령 욕구를 풀엇다 해도 분명히 약간의 죄책감 뒤끝 휴우증 부작용이 남기 마련이다...
.장가를 간 유부남 이라면 분명히 더더욱 와이프를 속인거에 대해서 뒤끗이 상처로 남게 되어 잇다...
.요즘 한국에는 성병이나 매독이 유행이다...
.순간적인 유혹에 잘못된 성생활은 병을 만든다...
.요즘 세상은 음란이 그냥 공식적 으로 인정하는 추세다...
.그만큼 세상이 타락 햇다는 것을 의미 하기도 한다...
.세상이 변하고 바뀌어도 그것을 인정은 하되...
.마음 생각이 그것에 휩슬려 가지 마라...
.힘들게 경마해서 돈 따면 공돈 이라고 생각하고 술과 유흥 으로 돈을 탕진 하지 마라...
.인류는 항상 도박과 술 유흥 여자는 항상 사람에게 유혹을 만들엇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 세상이 아니다...
.물가는 오르고 묵고 살기 점점 힘든 사회 세상이 되어 가고 잇기 때문이다...
.사람은 삼시세끼 를 묵어야 산다...
.그러기 위해서는 은근히 많은 돈이 필요하다...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소박 한데서 잇다...
.길을 겉다가 아니면 시장을 구경 하다가 맛잇서 보이는 식당이나 순대국밥 집에서 국밥 한그륵 먹으면...
.그것이 행복이고 소소한 행복이다...
.소소한 행복 별거 없다... .이것 저것 구냥 대충 구경 하다가...
.맛잇는 국밥 1그륵 먹으면 그게 가장 소소한 행복인 것이다...
.수행자는 오로직 수행 으로써 이 세상을 이겨 내야 한다...
.부처님 말씀 인간의 모든 고통의 시작은 집착 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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