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도 잊어 버리고 주인공도 누구인지 이름도 까묵은 영화 입니다...
.도시는 사막보다 더 메마르다... .그런 비슷한 내용의 말도 생각이 납니다...
.사막에서 죽은 도시인... .그런 말도 생각이 나는 영화 엿던거 같습니다...
.제가 잘 꿈은 평소에 안 꾸는데 예지몽을 한번 꾸엇 습니다...
.그것이 일요일서 월요일 넘어간 시간 새벽 2시에 놀래서 잠에서 깻습니다...
.월요일 단순 하게 내가 원하는 단순한 일들이 막 안되는 것입니다...
.그날 아버지도 한번 만나고 오고...
.월요일 아버지를 만나니까 여전히 아버지는...
.그리 살바 에는 어디 나가서 죽어... .죽을 용기 없서서 사는 남자...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그려 려니 하게 됩니다...
.그런거 때문에 경마판을 안갈려고 노력중 인것도 이유가 됩니다...
.생각 마음이 엄청나게 뒤숭숭한 가운데 에서...
.오후에 피시방을 갓다가 가는중에...
.예지몽 같은 일이 현실서 생길뻔 햇습니다...
.한국에는 할머니 괴담이 많습니다...
.어느 할머니가 도움을 요청 하길래 도와 줄려 하다가...
.위험한 일을 격게 될뻔한 이야기가 은근히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 착한 마음 선한 일 하자 남을 도와 주는 마음 그런 마음이...
.그것을 이용해 먹을려는 나쁜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표적으로 삼습니다...
.저를 잘못 보앗는지 학생 학생 자꾸만 부르는 겁니다...
.제가 과거에 사기꾼도 만나보고 못된 인간 나쁜 사람도 만나 보앗는데...
.느낌이 오지여... .쌰 합니다.... .걍 무시하고 갈길 가야 합니다...
.착하게 살면 안됩니다...
.나쁘게 살아도 안됩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 처럼 그냥 중립을 지키고 살어라 입니다...
.그냥 노는 사람 보다는...
.시간과 일에 쪼겨서 사는 평범한 일상이...
.엄청나게 행복한 일 들이 라는것 이 요즘 들어 다시 한번 느낌이 옵니다...
.오늘은 피로가 너무 심해서 남잠을 싫컷 자고서...
.점심을 안묵어서 점저를 묵으러 식당으로 사람들 퇴근하고 마니 오기전에...
.남이 쳐다 보거나 말거나 그런것에 도 깨달음 해탈을 행해 가는 사람 이라서리...
.사람이 많은 시간대는 솔직히 마음에 부담이 되긴 합니다...
.도 깨달음 해탈은 솔직히 어려운 부분이 바로 여자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자를 안 쳐다보는 습관을 더 마니 들여야 할거 같거 같습니다...
.인생의 도 깨달음 수행자의 방해물은 여전히 여자 라는 존재 같습니다...
.여자는 항상 여우 요물 이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외 많은 요물들이 편이점을 가도 손톱에 이쁘게 치장을 해서...
.여자를 안쳐다 봐야 되는 도 깨달음 수행자 마음에 마음을 흔들리게 방해를 하느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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