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 테스... .너 자신을 알라...
.석가모니 부처님... .모든 고통의 시작은 집착이다...
.묵언수행... .침묵은 금이다...
.말이 적은 사람은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이요...
.말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마음의 부족함을 자꾸만 말로써 표현 하는 사람이다...
.나 자신도 온라인서 이리 말을 마니 하는것 보면 그런지도 모를거 같습니다... .이해 공감...
.잔소리 엄청 많은 마누라 들은 대부분이 자신의 마음에 부족함을 남편에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시절 자신이 자라 오면서 부족햇던 것들 마음 스트레스 이런것 들을...
.당장 눈에 보이면 남편에게 나발 나발 나발 잔소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은 그렇게 말을 마니 하지를 않습니다...
.말이 라는 것은 한 두번 내뱃으면 계속 꼬리에 꼬리에 물고 이어 집니다...
.결국 아무 도움도 안되고 상대방 에게 스트레스 로만 남습니다...
.결국에는 젊은 남녀애들 시간낭비 수다랑 똑같은 수다로만 남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은 결국에는 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외에는 성인 군자가 없습니다...
.다 말하는거 보면 결국 에는 자기 자신 자랑 돈자랑...
.남에게 훈계... .잘난척 지적질... .남험담 뒷담화...
.이런 사람들은 나쁘거나 못된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 입니다...
.진자 나쁜 사람들 2부류를 다른 페이지 에서 알려 드리게 습니다...
.몸도 힘들고 너무 항상 피곤 하고 경제적 으로도 항상 어렵다...
.인생은 고해와 고뇌의 연속 이라지만 요즘은 영 도무지 내 자신을 내 마음을 알수가 없다...
.그러나 가장 힘든것은 내가 공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 이다...
.공적으로 알게 되는 사람들은 내가 피할수가 없다...
.가장 힘든 존재는 사람 이다...
.묵언 수행... .침묵은 금이다 만 지켯다면 간단 햇슬 것을...
.사람들이 다 제각각 이다 물론 모든 것은 자유 이니까 내가 판단 할 자격은 없지만...
.장가간 사람이 맨날 여자 음담 패설에 빠져서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
.음란은 나처럼 수행자 에게 엄청 마음에 에너지를 뺏앗기 는 이야기 이다...
.그냥 현실을 직시 하고 사는 사람들만 만나스면 좋게다... .그것은 나의 생각 마음 바램일뿐...
.오지도 않은 돈 재물 욕심+탐욕에 생각 마음에 빠진 사람...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잇스면 나의 마음에 에너지가 뺏긴다...
.현실을 직시 하고 사는 사람은...
.나의 실수나 허물로 잔소리를 해도 전혀 휴우증 부작용이 남지를 않는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 동생 이지만...
.속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든다... .허물을 보엿던 내가 부끄럽다...
.그러나 표현하면 안된다... .상대방이 부담 스러워 할수도 잇기 때문이다...
.다른 팀 사람들이 모라 떠들던 씨부리던 전혀 나와 상관 없스니 그려려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그러나 내가 출근 하던 팀 사람과 나의 공적인 관계는 마음적 심리적 으로 확실히 다르다...
.화요일 출근 하고서 머리 마음이 너무 복잡햇다...
.묵언 수행... .침묵은 금이다 를 지키지 못햇던 나의 마음이...
.나 자신의 위선적인 나의 모습에 나는 수요일 출근을 포기 햇다...
.그 팀이 싫어서가 아니라 그팀이 맘이 편하고 좋다...
.결국 침묵은 금이다 를 지키지 못햇던 나의 실수가 스스로 내가 멀어 지고 말앗다...
.내마음을 다스리지 못햇던 나는 결국 이별을 해야만 햇다... .어차피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다...
.외 그때는 부처님 말씀을 새까많게 잊어 묵엇단 말인가...
.수요일 출근 안하고 어제 목요일 5월1일 근로자의 날...
.오늘은 무조건 출근을 해야 정석 정상 이다...
.오늘도 출근을 포기 한다... .마요일 이기 때문이다...
.오늘 마판가서 이기던 지던 내일 내일모레 토 일요일은 출근을 한다...
.저저번주 일요일날 전문가에게 받어서 겨우 달랑 본전만 하고 왓다...
.지고온 것이다... .본전 한것은 이긴것 이 아니다...
.오늘 또다른 인생의 고해 고뇌를 격으로 수행자의 길 마판을 가서 수행을 하러 간다...
.마판은 묵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 사회와 다른 또다른 세상 아닌가...
.마판가서 시원 스럽게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다...
.그것이 현실서 이루어 질지 오히려 더 많은 스트레스 고해 고뇌가 찾아올 지는... .그냥 당일 운일뿐...
.오늘 이기던 지던 본전 하던 토요일 일요일은 마판을 안간다...
.내가 모 승부사도 아니고 경제적 여유 잇는 사람도 아니고...
.묵고 사는것에 주력을 해야할 현실이기 때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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