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그려 려니 하고 살자...
.세상은 다 그런것 이려니 하고 그냥 그려 려니 살자...
.그렇게 살수 잇는 마음이 되면 참 좋게 지만 말입니다...
.그게 참 쉬운게 아니 라는 말이 현실서 느껴 집니다...
.속알 머리가 좁은 나자신이 이번에도 속알 머리가 좁은 사람...
.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나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엇 습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부정적인 말을 바깥으로 내뱃는 그런것은 마니 고쳐지긴 햇지만...
.앞으로도 더 많이 수행자의 과정을 더 마니 격으면서 수행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무심코 그냥 한말이 동료분 에게 마음에 스트레스로 작용 하지는 않앗는지...
.웬지 그러고 나니까 마음에서 많은 마음에 후회가 남습니다...
.부정적인 생각 마음이 내 속에서 올라 오는것은 아닌지 나자신을 의심 하기도 햇던거 같습니다...
.4월초에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을 2번 만나고 나서리...
.그것이 나도 모르게 옮은것은 아닌지... .속앓머리 좋은 사람 되기가 참 힘든거 같습니다...
.어느 동료분이 일이 저번에 잘 풀려서 많은 돈을 벌엇다고 하시는데...
.그분이 저하고는 말을 잘 안햇지만... .사실 현실적 으로 돈버는거 쉽게 버는 돈은 없스니까 말이지여...
.친한분 하고 대화를 들으니까 긍정적인 생각 마음이 그분에게 복을 주엇던 것은 아닌가 생각 느낌이 들엇 습니다...
.역시 인생의 수행자의 마음 가짐도 실천 하기가 참 힘든거 같습니다...
.인생의 수행자도 지키기 힘든데...
.마판에서 수행자의 과정도 엄청 지키기 힘이 들게 지여...
.불교에서 말하는 묵언 수행... .침묵은 금이다...
.공적이냐? .사적이냐?
.말을 최대한 적게 하면서 다른 사람들 과의 경계선 선을 넘지 않으면서...
.서로 마음의 상처나 스트레스 주는 말을 안할려고 수행자의 길을 더 마니 걸어 가야 할거 같습니다...
.결국 사람은 말로서 자신도 모르게 말로써 가시와 상처를 주는 존재가 사람 이다 보니까...
.아 이번에도 나이 묵고 젊은 사람들 에게 허물을 보인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마음에 성찰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엇 던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속알 머리가 넒은 사람이 되엇스면 좋게 습니다...
.묵언 수행... .침묵은 금이다...
.사람과 말을 해서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나도 모르게 상처와 스트레스를 적게 라도 줄바에는...
.침묵 묵언 수행을 하자...
.차라리 혼자서 바람과 대화를 하자...
.차라리 햇빛 태양과 대화를 하자...
.차라리 꽃과 나무 에게 대화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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