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제가 마지막 으로 여자를 끊은 이유는 간단 합니다...
.이 여자는 남편이 잇는 여자다... .라는 느낌 촉이 강하게 받앗 습니다...
.사람 에게는 촉이 라고나 할까 감각이 라고나 할까 그런게 잇습니다...
.저는 절대로 내가 아무리 좋아해도 남의 마누라를 건들지 말자는 것이 저의 철학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마누라가 바람이 나서 가정이 파탄난 집을 마니 보고 자라서 그런가...
.촉과 감각 으로는 이여자는 분명히 남편이 잇는 여자다...
.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느끼니까... .그때부터 여자를 끊엇 습니다...
.저하고 정신적+육제적+성격= .모든게 완벽하게 너무 잘 맞음... .헐...
.애정 표현을 햇더니... .이여자도 너무 행복 하고 감동 받아서...
.앞으로 또 계속 만나다 가는 이여자 한테 완전히 빠지게다... .싶은 생각에 여자를 끊엇 습니다...
.마치 찰떡 궁합 천생 연분처럼... .너무 잘 맞아서 좋은데...
.이 여자는 분명히 남자가 잇는 여자다... .느낌 촉이 강하게 드니까...
.그 이유 때문에 여자를 끊엇 습니다...
.아마도 하나님 이던 예수님 이던 부처님 이던...
.너는 여자를 멀리 하라는 말로 계시로 인정 하게 되엇 습니다...
.그래서 2년째 여자를 단 1번도 만나지를 않앗 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말을 하면 이해를 못하는 남자도 많을것 입니다...
.그 좋은걸 외 안하냐고 그러게 지여...
.저라고 과거에 수많은 여자들 하고 잠자리 를 안해 봐게 습니까...
.사람들은 단순하게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멀리 하는 남자는...
.불행 하다고 생각 하는데 절대로 그렇지가 않습니다...
.여자를 멀리 할수록 인생은 행복 합니다...
.사적으로 여자를 몰라도 공적으로 묵고 살라고 사회생활 하다 보면...
.격기 싫어도 여자를 만나서 격게 되어 잇습니다...
.여자도 멀리 할라고 하면 가까이 올려는 느낌이 들고...
.가까이 할려하면 멀어 질려고 하는 존재 같은 느낌이 듭니다...
.돈 이라는 넘하고 비슷 한거 같습니다...
.돈 이라는 넘도 가까이 할려고 하면 징글 징글 징그럽게 안붙고 도망가는 습성이 잇지여...
.그런데 마음 비우고 살다보면 어느날은 생각도 못하게 돈이 들어오는 현실이 생기기도 합니다...
.도 깨달음 수행자 한테는 여자는 방해가 되는 존재 라서 그렇 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처님 말씀을 자주 보는 이유도 수행자의 마음을 가지고 싶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