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나 다 힘든 고해 고뇌를 격으 면서 살아 가는게 인생 이다...
.나도 나이를 좀 먹다 보니까 아직도 인생을 모르는 게 많지만 말이다...
.그러나 그것 하나만 은 이미 알게 됫다...
.어느 사람이 라도 인생사 순탄 하게 쉽게 흘러 가지 많은 않는 다는 것이다...
.다만 격는 고해 고뇌 가 다 종류가 다를분 불교 에서 말씀 하시는 그 부분은 인생사 다 마찬 가지이다...
.내가 아든 사람중 에서 조금 젊은 사람이 1명 잇는데...
.그 사람만 만나면 불편한 진실을 느끼고 다시는 안 만나고 싶다...
.극한 직업 이라서 누구나 다 고생을 하는데...
.혼자 본인만 고생 하는 것처럼 매사에 말 하는게 투덜 거린다...
.인생 사는거 다 그려 려니 하고 사는것이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초보자 도 아니고 어느 정도 경력이 잇는 사람이 그러니 다시는 말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일과가 끝나고 퇴근 하면서도 붙어서 투덜 거리고 피곤하고 힘든것을 하소연 한다... .ㅡ.ㅡ;;;
.그냥 동료들이 일을 하다 보면 짜증+스트레스 받어서 말하는 하소연 그정도는 아주 그냥 자장가로 생각될 정도다...
.그냥 투덜거리는 게 습관이 된사람 말상대 하면 그사람 부정 스런 것이 나에게 옮겨 오는 그런 스타일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이 참 피곤 한 사람이 간혹 가다가 존재 하기에 피곤 하구나 이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순수하게 그냥 스트레스 받은거 하소연 그정도가 아니다...
.말로 표현 모라고 정확히 말하기 어려운 불편한 진실을 엄청 많이 강하게 받는다...
.인생은 불교서 말하는 그냥 그려 려니 하고 사는것 이다...
.이래서 내가 자꾸만 나 자신 에게 자주 말 하고 싶다...
.묵언 수행... .침묵 은 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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