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무엇이 님을 힘들게 합니까....뒤돌아보면 우리 모두가 박제된 생명입니다.....그리 분노하시는데는 이유가 있겠지요,,,,,,텍스트란 것이 매우 미묘해서 영원히 남게 됩니다.....저 역시 얼마전에 두명의 기수를 농락했음을 부인치 못합니다....그러나 쌍욕은 하지 않았지요......분노뒤에 오는 성숙함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과격한 표현입니다..
빽판마가 날라 오던 그 경주에서 님은 아마도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보입니다...그 외에는 특별히 해당 기수가 잘못을 한 상황논리는 발견되지 않아요....손가락 부상을 입고 한동안 기승을 못한 해당 기수는 복귀뒤에 선전을 했던 것은 펙트입니다....어느 순간부터 이곳 사이트에 기수들이 자주 접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들 세력들에게 비수를 들이대는 것은 공멸을 뜻하지요.....체감 능력에 오판이 개입하여 일어난(생성 된) 과격한 글은 그 어느 누구에게라도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패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