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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전 화
<서울5경주> 승부!! – 뒤쪽 조합이 아니기에 드디어 찬스인데요. 원칙(축)이 서 있는 만큼,
오늘은 앞에서 일(?) 한번 크게 낼 거? 노립니다.
<서울6경주> 승부!! – 기승술의 차이는 분명 있고, 연투는 아닌데요. 제 눈엔 단 한 번도 잘 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러면 답은 나왔지요.
<서울7경주> 승부!! - 나 홀로? 올라온 거, 어차피 견제를 피할 수 없어 정리하는데요. 원칙대로
걸려든 건 절대로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울9경주> 승부!! - 마령(부담)에서 벗어난 것 중, 하나를 예의 주시하는데요. 앞뒤 어디로 붙이든
전혀 밀리지 않는 거? 있습니다.
<서울10경주> 승부!! – 같이? 가지 않는 만큼 하나는 날려야, 판판이 먹는 구조가 아니란 것 또한
경마가 존재하는 절대 이유입니다.
(부산3경주) 승부!! – 걸음은 다들 가늠이 되는데요. 결국 편성에서 걸려든 거? 이거 역시 오랜만에
놓고 때릴 원칙(마)이 서 있는 경주입니다.
(부산4경주) 승부!! – 앞뒤로 밀리지 않는데 선입 사정권이라? 이거 역시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데요. 충분히 배당으로 승부가 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