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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전 화
적중대란[的中大亂]
임진왜란 당시 성웅 이순신 장군이 왜구를 격파한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지난주 처음붙어본 AI 와 사람과 경마대결에서 사람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8월의 마지막주 경마, 리턴매치 들어가겠습니다.
경마 사람이 이기냐, AI[ 인공지능] 이 승리를 할것이냐?
물론 인공지능과 제 칸이 맞으면 인정하고 들어갑니다, 경쟁이 아닌고로 굳이 틀어 쥐어짤 필요 없습니다
아랫 내용은 순수하게 현장상황 없이 AI [ 인공지능] 의 해설 입니다.
물론 입력은 가능한 마필 5두는 제가 입력 학고 분석은 AI 가 한다는것을 참조바랍니다.
☆ 서울토요추천 2/4/6/8/10경주
☆ 제주는 현장추천 합니다
서울 2경주 국6등급 1200m 마방 흐름과 조교 리듬이 답을 줄 경주입니다. 11두가 출주하는 이번 경주는 아직 출주 기록이 드러나지 않은 말들이 많아 전적보다는 마방과 조교의 흐름, 그리고 기수 호흡을 먼저 살폈습니다. 그 결과 1번 플라잉치프를 축으로 세웠고, 후착으로는 3번 특급기상과 5번 아모스전사, 6번 블루로즈, 그리고 11번 라온더칼을 붙였습니다. 1번 플라잉치프는 이준철 마방의 관리마입니다. 이 마방은 올해 서울에서 꾸준히 승수를 쌓아온 만큼 관리의 일관성이 돋보입니다. 김용근 기수와 호흡을 맞추는 점도 안정적이고, 최근 조교도 주행을 여러 차례 반복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1200m에 맞춘 조교 리듬이 잘 잡혀 있다고 봅니다. 3번 특급기상은 이동국 마방 소속인데, 승률 자체는 높지 않아도 출전시키는 템포가 꾸준합니다. 기본적인 주행 훈련은 충분히 쌓였을 말이고, 오수철 기수와의 조합도 나쁘지 않습니다. 5번 아모스전사는 이번 픽 가운데 유일하게 1200m 실전 경험이 확인되는 말입니다. 직전에는 9착으로 밀렸지만 당시 부담중량이 57kg이었고, 이번에는 56kg으로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막판 600m를 41초대 초반에 끊은 기록이 있어 거리 적성도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6번 블루로즈는 이신우 마방의 말로 조교 세션이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부마 인디밴드 쪽의 스피드 영향이 기대되고, 김정준 기수와의 호흡도 무난할 겁니다. 11번 라온더칼은 이강서 마방의 관리마인데, 이 마방은 올해 출전마 대비 승수가 특히 많은 편입니다. 2세마라 부담중량도 54.5kg으로 가볍고, 장추열 기수와 함께 성장세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경주는 기록이 없는 말이 많아 현장 컨디션 확인이 더 중요하겠습니다.
국5등급 1700m,
거리 적성과 마방 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경주입니다. 10두가 출주하는 국5등급 1700m 경주입니다. 이 거리에서 확실한 성적을 낸 말과, 아직 이 거리를 검증받지 못한 말이 섞여 있어 축을 세우는 기준을 거리 적성에 먼저 두는 것이 맞겠습니다. 특히 박재우 마방이 두 마리를 내보내는데, 두 마리 모두 이 거리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갖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축마로는 1번 문학벨을 봅니다. 이 말은 1700m에서 세 번을 뛰어 우승 한 번과 3착 한 번을 기록했습니다. 거리 적성이 분명하다고 볼 수 있는 전적입니다. 루이스 기수와도 두 번 호흡을 맞춰 우승과 2착 이내 성적을 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안정적인 기승이 기대됩니다. 부담중량 56.5kg이 다소 무겁게 보일 수 있지만, 직전 경주보다는 부담이 늘었어도 이 등급에서는 버틸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합니다. 최근 조교도 8월 26일과 23일에 맞춰 주행을 소화했고, 출전 간격도 34일 정도로 무리가 없습니다. 후착으로는 2번 세이버스, 5번 블랙마마, 8번 블랙러시안, 9번 라온킹스맨을 붙여봅니다. 2번 세이버스는 아직 출전 기록이 많지 않지만 통산 2전 1승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3세마입니다. 직전 1300m에서 4착을 했고, 부마 한센의 혈통과 정하백 마방의 올해 성적을 감안하면 이번 거리 늘어나는 경주에서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막판 데이터가 아직 쌓이지 않아 그 부분은 두고 봐야겠습니다. 5번 블랙마마는 1번과 같은 박재우 마방 소속으로, 이 거리 1700m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말입니다. 직전 1800m에서 2착을 기록하며 장거리 적성이 좋다는 것을 보여줬고, 마이아 기수와는 두 번 타서 우승 포함 2착 이내만 두 번을 만들었습니다. 선행형이라 초반 자리 잡기가 유리한 점도 이번 경주에서는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8번 블랙러시안은 아직 첫 승이 없는 말이지만, 최근 다섯 경주에서 3착 두 번과 4착 한 번을 기록하며 꾸준히 상위권에 붙어 있습니다. 부담중량 55kg으로 다른 말보다 가벼운 것도 유리한 조건입니다. 다만 이 거리 1700m에서는 세 번 뛰어 2착 이내에 들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마방 성적이 나쁘지 않아 후착 한 자리로 넣어봅니다. 9번 라온킹스맨은 이강서 마방 소속으로, 이 마방은 올해 15번 출주해 6승을 거두며 승률이 매우 높습니다. 마필 자체는 1300m에서 우승이 있고 스피드가 있는 편인데, 아직 1700m 데이터가 없어서 이 거리 적응이 관건입니다. 기수와의 성적도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마방의 힘을 보면 배제하기보다는 후착으로 두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1200m 국5등급,
초반 위치와 마방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경주입니다. 이번 경주는 11두가 나서는 국5등급 1200m 단거리전입니다. 단거리인 만큼 초반 자리 잡기가 중요하고, 최근 경주에서 앞선 위치를 가져가는 습관이 있는 마필들이 유리하게 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마방 컨디션과 부담중량까지 맞물려 있어서, 기록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챙겨야 하는 경주라고 보입니다. 축마는 4번 라온더클라라를 봅니다. 이강서 마방의 3세 암말인데, 통산 6번을 뛰면서 1승과 함께 2착, 3착을 여러 차례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 거리에서는 출전할 때마다 상위권에 모습을 비췄고, 최근 경주에서는 출발 직후부터 선두권을 유지하며 자기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초반부터 앞선 위치를 가져가려는 성향이 뚜렷해서 이번에도 비슷한 전개를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방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강서 마방은 올해 들어 적은 출전 횟수에도 불구하고 승률이 높고, 2착 이내에 들어가는 비율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날도 이 마필을 포함해 여러 마필을 내보내는데, 마방 전반의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부담중량도 54kg으로 무난하고, 조교 기록도 꾸준히 쌓여 있어서 큰 걱정 없이 봅니다. 후착으로는 11번 영원한스타를 먼저 붙입니다. 이동국 마방의 3세 암말이고, 이 거리에서 1승이 있는 마필입니다. 최근 4착, 4착으로 조금 아쉬운 순위를 기록했지만, 막판 600미터 기록을 보면 마지막까지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 힘은 갖추고 있습니다. 부담중량 55kg에 기수 송재철이 올라서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2번 주링스카이도 후착에 넣습니다. 김동균 마방의 5세 암말로 경험이 많은 마필인데, 이 거리에서는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다만 최근 1200m 경주에서 5착, 3착으로 경쟁력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걸 보여줬습니다. 5세마 특유의 노련한 경주 운영이 통한다면 한 자리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9번 뷰티풀리는 박천서 마방의 3세 암말입니다. 아직 데뷔 초반이지만 2번을 뛰어 1승과 3착 한 번을 기록할 만큼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데뷔전에서 3착을 한 뒤 곧바로 우승을 차지한 흐름이 좋고, 막판 기록도 준수한 편입니다. 부담중량 52.5kg으로 이번에 가장 가벼운 무게를 받는 것도 이점입니다. 3번 서울비행은 이관호 마방의 3세 수말입니다. 아직 승리가 없지만 2착을 세 차례나 기록할 만큼 근성은 있는 마필이고, 이 거리에서만 계속 뛰어왔기 때문에 적응력도 갖췄습니다. 직전 경주는 좋지 않았지만, 그 앞선 경주에서 2착을 기록한 흐름이 있어서 부담중량 55kg을 극복한다면 한 번 더 상위권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경주는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나서는 4번 라온더클라라를 중심에 두고, 뒤에서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 마필들을 함께 묶어서 봅니다. 마방 흐름과 최근 컨디션을 현장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8경주 1800m 2등급 핵심은 젊은 축마의 상승세와 거리 적성을 갖춘 후착들 간의 다툼입니다. 이번 경주는 11두가 출전하는 2등급 1800m 경주입니다. 전체적으로 거리 경험이 있는 말과 혈통상 늘어나는 거리에 강점을 보일 말이 섞여 있어 흐름이 복잡합니다. 그래도 중심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6번 지비볼트를 축으로 놓고, 뒤를 받칠 강한 후착들을 골랐습니다. 6번 지비볼트는 3세 거세마로 통산 7전 3승을 기록했습니다. 부담중량 58kg으로 다소 무겁지만, 리카디 마방의 올해 흐름이 승률 19%로 꾸준합니다. 기수 빅투아르와의 호흡도 기대할 만합니다. 혈통을 보면 부마가 ROCK YOUR WORLD, 모마가 SHINING CAUSE로 중장거리에서 힘을 낼 자원입니다. 1800m 경험 여부는 확실치 않지만, 혈통상 거리가 늘어나는 것은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마방의 전체 흐름이 좋고, 어린 말 특유의 상승세가 느껴져 축으로 밀었습니다. 후착으로는 8번 케이드래곤을 먼저 봅니다. 4세 거세마로 통산 7전 4승이고, 특히 이 거리 1800m에서 3전 2승으로 적성이 확실합니다. 이준철 마방도 올해 승률 16%로 안정적이고, 김용근 기수와의 성적도 좋습니다. 직전 경주에서도 이 거리 2등급에서 1착을 차지했으니 흐름이 살아 있습니다. 7번 학산다크호스는 통산 19전 4승이고, 이동하 기수와 10전에서 2승과 2착 7회로 궁합이 좋습니다. 직전 1600m 2등급에서 2착을 했고, 막판 탄력이 살아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문세영 마방은 출전 수가 많지 않지만 복승률 50%로 눈여겨볼 만합니다. 3번 머스탱파워는 7세로 경험이 많고, 이 거리 6회 출주에서 2착 2회와 3착 2회를 기록했습니다. 노장이지만 푸르칸 기수와의 조합이 나쁘지 않습니다. 1번 블루넬로는 4세로 통산 18전 2승, 이 거리 11회 출주에서 1승이 있습니다. 부담중량 53kg으로 가볍고, 최근 조교를 꾸준히 소화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이번 경주도 현장 컨디션을 확인한 뒤 최종 판단하겠습니다.
서울 10경주 국3 1400m 축은 1번 문학축제로 잡고, 뒤를 받칠 말들을 골라서 가는 게 맞겠습니다. 이번 경주는 9두가 나서는 1400m 국3등급 경주입니다. 두수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개가 빠르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는 거리라, 초반 위치와 막판 힘을 같이 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 점에서 1번 문학축제가 가장 깔끔한 위치에 서 있다고 봅니다. 1번 문학축제는 박재우 마방에 코지 기수가 올라앉는 조합입니다. 이 기수와는 그동안 성적이 꽤 좋았고, 최근 1600m에서 두 번 연속으로 먼저 들어온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1400m로 거리를 줄여 나오는데, 이 거리에서도 1승과 준우승이 한 번씩 있어서 적응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부담중량도 54kg으로 가장 가벼운 편에 속해서, 선행을 잡든 중간에서 따라가든 선택의 폭이 넓겠습니다. 다만 이 말은 코너 통과 순위를 보면 뒤쪽에서 흐름을 타다가 직선에서 힘을 쓰는 모습이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1400m에서는 초반에 너무 뒤로 밀리지 않는 게 중요한데, 박재우 마방이 최근 조교를 꽤 규칙적으로 시켜온 점을 보면 컨디션 관리 자체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축으로 세우기에 무리가 없는 카드라고 판단합니다. 후착으로는 5번 자이언트보스를 먼저 얹겠습니다. 이 말은 1400m에 일곱 번이나 나서 두 번 이기고 두 번 2착을 한, 거리 적성이 뚜렷한 말입니다. 김용근 기수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고, 직전 경주에서 크게 밀렸지만 그 전까지는 이 거리에서 꾸준히 앞순위를 다퉜습니다. 부담중량은 58kg으로 무거운 편인데, 그래도 이 거리에서는 믿고 쓸 수 있는 기록이 있다는 점을 높이 샀습니다. 2번 퍼펙트다나은은 김동균 마방에 마이아 기수가 붙습니다. 최근 1800m에서 3착으로 들어오면서 나쁘지 않은 흐름을 이어갔고, 1400m에서도 1승이 있습니다. 다만 56.5kg의 부담을 안고 나서는 점과, 최근 들어 1400m에서 이른 순위로 끌고 가는 경주가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축마보다 한 템포 늦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들어오는 습성은 있어서 후착에는 넣겠습니다. 6번 라온니진스키는 이강서 마방 말인데, 최근 1400m에서 1착을 한 직후여서 상승세는 분명합니다. 이동하 기수와의 성적도 짧지만 좋았고, 부담중량도 54kg으로 가볍습니다. 7번 송당황태자는 정호익 마방에 임다빈 기수가 올라서는데, 이 거리를 열한 번이나 뛰면서 3착 안에 일곱 번 들어온 끈기가 있습니다. 직전에도 같은 거리에서 3착으로 들어왔고, 출전 간격이 짧지 않아 관리도 잘 되고 있는 편입니다. 두 마리 모두 1번과 5번이 무너지면 언제든 자리할 수 있는 말들이라고 봅니다.
여기까지는 인공지능의 예상평 이고
제가 노리는 마필과 연대마권의 형성은 모릅니다.
특히 인공지능은 사람의 독심술을 모르는게 최대 최약점 입니다..................
홀
리데이퀸을 먼저 붙였습니다. 3번 용비스카이는 통산 4전 1승으로 경험은 적지만, 1300m에서 선행 경험이 있어 초반 위치를 잡는다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