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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 새벽조교 전문예상가 강백호입니다.
3월 27일 금요경마 출전예정馬 노려보기. 3월을 마감하는 경마주간입니다. 지난주는 제주경마장 경주 후 금지약물 연속검출에 따라 금,토요일 제주경마가 모두 취소가 되면서 경마팬들께서 뚜껑이 열렸던 한주였습니다. 수요일 출마투표를 다 해놓고 목요일 오후에 갑자기 취소 로 인해서 금요일 경주별 1개 경주가 끝나고 1:10분간격 과 45분 틈새로 다음경주를 기다리는 경마팬들이 화가 많이 났고 토요일 역시도 매경주 40분을 기다렸다 베팅을 하려니 리듬감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상황까지 발생을 했다. 경주수가 반으로 줄었으면 입장료도 반으로 깍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입장요금은 받을대로 다 받고 에라~~G~R~을 하세요. 제주경마장에 계류 중인 모든 경주마 500여 마필들 대상으로 노시료 전수 조사를 실시해 단 한마리의 의혹도 남기지 않는 다고 마사회에서 떠들고 있는데 과연 경마팬들 께서는 얼만큼 인정을 해줄수 있을지?? 제주경마 예전처럼 토요일 4개 경주만 교차 중계를 하고 나머지 경주는 제주도 자체로 경마를 시행하는것도 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이번주 27일(金) 28일(土) 제주경마를 정상적으로 시행을 한다는데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보자. 지난주는 "퀸즈투어" 시리즈 첫번째 관문인 동아일보배 대상경주 출전마필 중에서 나이가 제일로 많았던 6살짜리 서울 마필인 1조 라온포레스트 6마신 차이로 여유있게 우승을 하며 작년도에 이여 서울 마필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26년 국산 3세 최우수마를 가리는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첫 관문 제 22회 KRA컵 마일(G2 1600m) 경주가 펼쳐집니다. 최근 6년간 부산마필들이 모두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만큼 올해에는 서울 마필들이 준비를 잘 하고 나오는 만큼 총상금 7억원을 두고 치열한 한판 승부가 펼쳐지겠다. *부산 기승정지 기수=전준기,진겸,손경민,남정혁,김어수 *부산 기승정지 유예기수=김동영,모준호 * 3월 3주차 서울 & 부산 조교사 기수 성적 아래 ▼ 크릭을 하시면 강백호의 따그닥~ 채널로 바로 이동합니다. 구독 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3월 23일(月) 과천 새벽조교장 스케치 ★ 2026년 03월 27일(금) 제1경주 국6등급 1300M 별정A ●1조/국6/백투더드림 데뷔전에서 대가리 놓고 때렸던 3세 수마필로 최시대기수 기승해 초반 발이 느려 중후미권 전개속에 직선주로 중간 주로 진로가 막히자 외측을 틀어 올라오며 끝걸음 좋은 모습으로 2착에 성공한 마필. 관리사 위주로 국5/벌마위너 병합훈련 하며 하루가 다르게 걸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체격은 457kg 크지 않지만 걸음은 직전 데뷔전 보다 한결 빠릿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시한번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2경주 혼4등급 1200M 별정A ●3조/외4/베가스전투 작년도 12월 주행검사 걸음이 좋아 데뷔전 부터 인기를 모았으나 이성재기수 기승해 1월달 데뷔전 결승선 전방에서 방해를 받으며 안으로 기대며 3착 직전경주 이성재기수 기승해 ⑨번 게이트에서 출발이 빠르지 않아 3코너 까지 외곽을 돌며 직선주로 막판 탄력을 뽑아 내려는 순간 결승선 300m 지점에서 앞선 마필에 방해를 받고 덜컥~하며 주행이 불편한 가운데 다시한번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6착으로 졸전을 펼쳤던 마필. 직전패배 만회위해 지난주 부터 국4/브리도솔 병합훈련과 함께 관리사 위주로 스피드 보강에 중점 훈련을 하며 주행자세도 잡혀 가며 걸음도 빠르게 늘고 있어 데뷔후 첫 입상위해 최선을 다해 보겠다. 이번에도 이성재기수가 기승을 하려나? 다른 기수를 태우면 좀 더 좋을듯 한데~?? 2026년 03월 27일(금) 제3경주 국6등급 1600M 별정A ●인기마는 있으나 믿을 놈은? 데뷔후 아직 우승을 하지 못하며 6등급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마필들이 출전한 1600m 경주거리 총 11마필이 등록을 해놓고 저마다 훈련은 열심히 돌리고 있으나 상대를 강하게 압도할 강력한 축마가 없는 만큼 인기마 옥석을 잘 가려내서 공략을 해야할 난타전 경주. 부진형 마필들인 만큼 마무리 훈련과 기승하는 기수까지 꼼꼼히 체크를 한 이후에 넉넉한 배당도 노려봄직 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4경주 국5등급 1200M 핸디캡 ●13조/국5/패스트맨 순발력이 좋은 선행형 각질을 지닌 마필로 직전경주 1400m 출전해 선행을 나섰지만 막판 결승선 100m 남겨놓고 후속권 마필에 덜미를 잡히며 3착에 머물렀던 마필. 이번에는 직전보다 경주거리 줄여 나와 국4/앤버니 병합훈련 강하게 돌려가며 스피드 보강에 주력을 했고 주행자세 조금 거칠지만 걸음빨은 잘 나와주고 있어 거리줄어 반드시 안고 가야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5경주 국5등급 1400M 핸디캡 ●9조/국5/금성 5등급에 올라와 최근 경주에서 될듯 말듯한 걸음을 보이며 입상에 실패를 하고 있으나 막판 탄력이 좋은 마필로 직전 진겸기수 기승해 1600m 출발이 늦어지며 시종 후미권에서 개발을 보이며 착순도 들지 못했던 마필. 조교사 직조로 연일 강하게 돌려주며 라스트 탄력을 보강 하며 발주연습 까지 하며 공을 드리고 있어 초반 발주만 잘 나와준다면 최근 입상실패 만회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6경주 혼4등급 1800M 핸디캡 ●21조/국4/위너스루키 진겸기수가 기승을 하며 좋은 성적을 내주던 마필이나 직전경주 이성재기수 기승해 초반 선입권 전개를 펼치면서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6착에 머물며 졸전을 펼쳤던 마필. 이번에는 박재이기수 훈련자 바꿔 공들여 훈련하며 하위군 마필 국5/하늘골드 병합훈현 맞춰주며 탄력을 보강하며 걸음은 직전 이상으로 잘 나와주고 있어 이성재기수 보다 쬐끔 나은 박재이기수 기승하며 공들인 만큼 이번에는 해볼만 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7경주 국4등급 1600M 핸디캡 ●현등급 VS 승급전...난타전 최근 1600m 거리에서 결정타 부족을 보이는 마필과 직전 좋은 걸음으로 승급전에 나서는 마필들이 1600m 거리에서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데뷔이후 빠르게 걸음이 늘고 있는 26조/강서트랜드 직전 감량기수 기용해 입상에 성공한 8조/판타스틱이글 등짝을 다실바기수로 바꿔 공들이고 있는 16조/섀클선 출전주기 정상으로 돌아온 10조/용암블랙 출전마필 중에서 제일로 높은 57.5kg 높은 부담중량 으로 최선 다할 6조/베스트보이 까지 인기를 나눠 가질수 있는 만큼 최종 마무리 훈련과 기승하는 기수와 게이트 부담중량까지 최종 확인후 넉넉한 배당도 노려볼만 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8경주 2등급 1200M 핸디캡 ●20조/국2/골든에어 순발력이 좋은 마필이나 3등급 시절에 실전 기복을 보이다 직전 신윤섭기수 기승해 초반 선행을 나서지 않고 선입으로 최선을 다하며 우승에 성공하며 우승을 하며 2등급 승급전 나서는 마필. 2등급 승급전에 발빠른 마필도 많고 힘좋은 마필도 있지만 직전대비 -3kg 부담중량 줄어든 가운데 신윤섭기수 전담훈련 하며 국4/섀클선 병합훈련 맞춰주며 걸음은 잘 나와주고 있어 승급전 강해진 상대로 되든 안되든 최선을 다해보겠다. ◆ 문자를 신청하실 분들은 아래 ▼ 화면을 크릭 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오빠~~야 ~! 2월 27일(金) 배당~ 잡으로 가자.
3월 27일 금요경마 출전예정馬 노려보기.
3월을 마감하는 경마주간입니다. 지난주는 제주경마장 경주 후 금지약물 연속검출에 따라 금,토요일 제주경마가 모두 취소가 되면서 경마팬들께서 뚜껑이 열렸던 한주였습니다. 수요일 출마투표를 다 해놓고 목요일 오후에 갑자기 취소 로 인해서 금요일 경주별 1개 경주가 끝나고 1:10분간격 과 45분 틈새로 다음경주를 기다리는 경마팬들이 화가 많이 났고 토요일 역시도 매경주 40분을 기다렸다 베팅을 하려니 리듬감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상황까지 발생을 했다. 경주수가 반으로 줄었으면 입장료도 반으로 깍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입장요금은 받을대로 다 받고 에라~~G~R~을 하세요. 제주경마장에 계류 중인 모든 경주마 500여 마필들 대상으로 노시료 전수 조사를 실시해 단 한마리의 의혹도 남기지 않는 다고 마사회에서 떠들고 있는데 과연 경마팬들 께서는 얼만큼 인정을 해줄수 있을지?? 제주경마 예전처럼 토요일 4개 경주만 교차 중계를 하고 나머지 경주는 제주도 자체로 경마를 시행하는것도 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이번주 27일(金) 28일(土) 제주경마를 정상적으로 시행을 한다는데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보자. 지난주는 "퀸즈투어" 시리즈 첫번째 관문인 동아일보배 대상경주 출전마필 중에서 나이가 제일로 많았던 6살짜리 서울 마필인 1조 라온포레스트 6마신 차이로 여유있게 우승을 하며 작년도에 이여 서울 마필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26년 국산 3세 최우수마를 가리는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첫 관문 제 22회 KRA컵 마일(G2 1600m) 경주가 펼쳐집니다. 최근 6년간 부산마필들이 모두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만큼 올해에는 서울 마필들이 준비를 잘 하고 나오는 만큼 총상금 7억원을 두고 치열한 한판 승부가 펼쳐지겠다.
*부산 기승정지 기수=전준기,진겸,손경민,남정혁,김어수
* 3월 3주차 서울 & 부산 조교사 기수 성적
아래 ▼ 크릭을 하시면 강백호의 따그닥~ 채널로 바로 이동합니다. 구독 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1경주 국6등급 1300M 별정A
●1조/국6/백투더드림 데뷔전에서 대가리 놓고 때렸던 3세 수마필로 최시대기수 기승해 초반 발이 느려 중후미권 전개속에 직선주로 중간 주로 진로가 막히자 외측을 틀어 올라오며 끝걸음 좋은 모습으로 2착에 성공한 마필. 관리사 위주로 국5/벌마위너 병합훈련 하며 하루가 다르게 걸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체격은 457kg 크지 않지만 걸음은 직전 데뷔전 보다 한결 빠릿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시한번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2경주 혼4등급 1200M 별정A ●3조/외4/베가스전투 작년도 12월 주행검사 걸음이 좋아 데뷔전 부터 인기를 모았으나 이성재기수 기승해 1월달 데뷔전 결승선 전방에서 방해를 받으며 안으로 기대며 3착 직전경주 이성재기수 기승해 ⑨번 게이트에서 출발이 빠르지 않아 3코너 까지 외곽을 돌며 직선주로 막판 탄력을 뽑아 내려는 순간 결승선 300m 지점에서 앞선 마필에 방해를 받고 덜컥~하며 주행이 불편한 가운데 다시한번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6착으로 졸전을 펼쳤던 마필. 직전패배 만회위해 지난주 부터 국4/브리도솔 병합훈련과 함께 관리사 위주로 스피드 보강에 중점 훈련을 하며 주행자세도 잡혀 가며 걸음도 빠르게 늘고 있어 데뷔후 첫 입상위해 최선을 다해 보겠다. 이번에도 이성재기수가 기승을 하려나? 다른 기수를 태우면 좀 더 좋을듯 한데~?? 2026년 03월 27일(금) 제3경주 국6등급 1600M 별정A ●인기마는 있으나 믿을 놈은? 데뷔후 아직 우승을 하지 못하며 6등급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마필들이 출전한 1600m 경주거리 총 11마필이 등록을 해놓고 저마다 훈련은 열심히 돌리고 있으나 상대를 강하게 압도할 강력한 축마가 없는 만큼 인기마 옥석을 잘 가려내서 공략을 해야할 난타전 경주. 부진형 마필들인 만큼 마무리 훈련과 기승하는 기수까지 꼼꼼히 체크를 한 이후에 넉넉한 배당도 노려봄직 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4경주 국5등급 1200M 핸디캡 ●13조/국5/패스트맨 순발력이 좋은 선행형 각질을 지닌 마필로 직전경주 1400m 출전해 선행을 나섰지만 막판 결승선 100m 남겨놓고 후속권 마필에 덜미를 잡히며 3착에 머물렀던 마필. 이번에는 직전보다 경주거리 줄여 나와 국4/앤버니 병합훈련 강하게 돌려가며 스피드 보강에 주력을 했고 주행자세 조금 거칠지만 걸음빨은 잘 나와주고 있어 거리줄어 반드시 안고 가야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5경주 국5등급 1400M 핸디캡
●9조/국5/금성 5등급에 올라와 최근 경주에서 될듯 말듯한 걸음을 보이며 입상에 실패를 하고 있으나 막판 탄력이 좋은 마필로 직전 진겸기수 기승해 1600m 출발이 늦어지며 시종 후미권에서 개발을 보이며 착순도 들지 못했던 마필. 조교사 직조로 연일 강하게 돌려주며 라스트 탄력을 보강 하며 발주연습 까지 하며 공을 드리고 있어 초반 발주만 잘 나와준다면 최근 입상실패 만회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6경주 혼4등급 1800M 핸디캡 ●21조/국4/위너스루키 진겸기수가 기승을 하며 좋은 성적을 내주던 마필이나 직전경주 이성재기수 기승해 초반 선입권 전개를 펼치면서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6착에 머물며 졸전을 펼쳤던 마필. 이번에는 박재이기수 훈련자 바꿔 공들여 훈련하며 하위군 마필 국5/하늘골드 병합훈현 맞춰주며 탄력을 보강하며 걸음은 직전 이상으로 잘 나와주고 있어 이성재기수 보다 쬐끔 나은 박재이기수 기승하며 공들인 만큼 이번에는 해볼만 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7경주 국4등급 1600M 핸디캡 ●현등급 VS 승급전...난타전 최근 1600m 거리에서 결정타 부족을 보이는 마필과 직전 좋은 걸음으로 승급전에 나서는 마필들이 1600m 거리에서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데뷔이후 빠르게 걸음이 늘고 있는 26조/강서트랜드 직전 감량기수 기용해 입상에 성공한 8조/판타스틱이글 등짝을 다실바기수로 바꿔 공들이고 있는 16조/섀클선 출전주기 정상으로 돌아온 10조/용암블랙 출전마필 중에서 제일로 높은 57.5kg 높은 부담중량 으로 최선 다할 6조/베스트보이 까지 인기를 나눠 가질수 있는 만큼 최종 마무리 훈련과 기승하는 기수와 게이트 부담중량까지 최종 확인후 넉넉한 배당도 노려볼만 하겠다. 2026년 03월 27일(금) 제8경주 2등급 1200M 핸디캡 ●20조/국2/골든에어 순발력이 좋은 마필이나 3등급 시절에 실전 기복을 보이다 직전 신윤섭기수 기승해 초반 선행을 나서지 않고 선입으로 최선을 다하며 우승에 성공하며 우승을 하며 2등급 승급전 나서는 마필. 2등급 승급전에 발빠른 마필도 많고 힘좋은 마필도 있지만 직전대비 -3kg 부담중량 줄어든 가운데 신윤섭기수 전담훈련 하며 국4/섀클선 병합훈련 맞춰주며 걸음은 잘 나와주고 있어 승급전 강해진 상대로 되든 안되든 최선을 다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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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
2월 27일(金) 배당~ 잡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