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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야말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것이며
> 삶과 관련된 의무와 책임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입니다."
>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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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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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 걱정하는 당신에게...
>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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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기도 전에 꿈을
>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 또한 세상은...
>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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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 멀리뛰기를 못할만큼
>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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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할만큼...
>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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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평범한 진리를...
> 다시 한 번
>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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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한 때 가졌던
>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 한쪽문이 닫히면
>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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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 영원한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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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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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 다른 그 누구도...
>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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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밤을 헤치고
>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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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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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중에서]
> 이제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닫혀있는 당신의 마음을 여시고... 적어도 타인에게 괴롭힘을 하지는 말아 주시길..바라며.... 저 또한 후회하고 자숙하고 있느니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당신도 상처입은 작은 피해자이니 조흥백년님의 고소건은 취하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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