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레이스 게시판
코리아레이스 마패
전문위원 분석실
내블로그 바로가기
*별들은 물방울처럼 퐁퐁퐁 솟아 오르건만.. *그렇게 아름다운 시선을 내 품에 안겨 주지만 *시시때때로 배가 고프고 배가 고프면 빈 위장을 채워야 한다는 사실... *전 아직도 여전히 슬픔을 느꼈습니다. *배고픔이 아닐진데 밥을 먹어야 하고 *그것도 모잘라 간식도 찾게되고 그러다 *남의 밥그릇에 눈길을 주기도 해보고 훔쳐내는 욕심도 범합니다. *요즘은 교만과 만용에 대하여 깊은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 *학식이나 용모, *혈통등 자신이 갖고 있는 조건때문에 우월감을 취하는 자와 *무조건 자신이 낫다고 느끼는 방자한 마음까지 ... *결국 부끄러움에 고개를 떨그어 보지만, ...... *<<비어 있음을 인정해야 채울 수도 있고 *잘못 채워진 것들을 다시 비울수도 있으니까, *주변이 바뀌면 그 중심도 바뀌니까, *변죽을 울리면 중심에 가 닿을수도 있으니까......>> *내 삶의 부피가 너무 얇음을..빈약한 내 인생에 대해서 *더 이상 뒤에 이을 말이 없다는 것은 또 얼마나 슬픈일인가요.. *...... **Monika Martin/ Erste Liebe Meines Lebens